스시담다

스시담다 칸짱의 사생활 "스시담다"에 준비되어 있는 술은 본고장에서 공부한 사케 소믈리에가 양조장에서 직접 시음하고 선택한 술입니다.

23/01/2026

토마토 파스타 🍅 🍝

파스타 시리즈의 마지막은 🍝의 기본인 토마토 파스타~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슬라이스 마늘을 넣고 마늘향이 잘 배어 나오도록 볶는다.

준비해둔 재료를 넣고 화이트 와인을 넣고.
알코올 기를 날리면서 🦐의 비린맛을 잡아준다.

파슬리 페페론치노를 넣고
페페론치노의 풍미가 잘 베이도록 볶아준다.

치킨스탁 해산물스탁 토마토소스를
1 : 1 : 1 의 비율로 넣어준다.

파망산치즈 버터한조각 소금 을 넣어주고.
전체적으로 잘 섞이도록 저어준다.

토마토소스와 파망산치즈가 들어가서
금방 졸아지기 때문에 주변이 타지않게 잘 저어준다.

바질소스 통후추 파슬리 엑스트라버진
그라나파다노로 🍝의 맛의 균형을 잡는다.

✔️마늘과 페페론치노의 풍미를 잘 살려주어야
파스타 전체의 맛의 균형을 잡아준다
✔️ 토마토소스는 정량을 지킨다.
토마토의 신맛이 강해질수 있기 때문이다 😄

19/01/2026

베이컨 크림 파스타 🥓

베이컨과 마늘을 잘 볶아준다.

베이컨과 마늘을 잘 볶아주어야 파스타 전반에 걸쳐
베이컨과 마늘의 향이 풍부해지고 맛도 좋아진다.

치킨스탁과 크림소스를 1.5 : 1 정도로 넣어주고.
잘 섞어준다.

크림 계열은 프라이팬 주위의 소스가 잘 타기 때문에
타지 않게 잘 저어준다.

간을 보고 살짝의 소금으로 마무리.

✔️ 크림소스는 우유와 생크림 1 : 1 비율.
✔️ 트러플 오일은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사용.
✔️ 개인의 취향에 따라 먹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마무리 할때 소스 농도를 조금 넉넉히 해준다.

09/12/2025

스파이시 라구 파스타 🍝

올리브 오일에 마늘을 볶은 다음에 페페론치노를
넣어 고추기름을 만들듯 타지 않게 볶아준다.

치킨스탁과 리가토닉 파망산치즈 소금 버터를
넣은 다음 잘 섞어준다.

치즈가 녹으면 라구소스를 넣고 버무리듯한 농도가 나올때까지 잘 섞어주면서 졸여준다.

✔️ 페페론치노를 올리브오일에 고추기름을 내듯이 볶아주면 중간에 조미료첨가 하듯이 넣는 것보다 페페론치노의 매운맛과 풍미가 한층 깊어진다.

02/12/2025

요리 첨가 버터 자르기 🧈

요리에 첨가하는 버터는
보통 엔카 무염 버터를 사용한다.
기본적인 맛을 건드리지 않고 버터의
풍미만을 첨가하여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먼저 버터를 통째로 4등분으로 나누고.
4등분으로 나눈 버터를 다시 반으로 나누면
8개의 좁고 넓은 면이 나온다.

넓은 면으로 나온 버터를 옆으로 눕혀 다시 반으로 자르면 16개의 스틱형태의 버터가 된다.

스탁형태로 나온 버터를 4개씩 묶어서.
눈대중으로 칼집을 넣어 일정한 크키로 잘라서.
준비해 둔 얼음물에 담아서 냉장 보관한다.

✔️ 버터는 냉장보관 한 버터가 자르기 편하다.

✔️ 자른 버터는 얼음물에 담가두면
버터끼리 붙지 않는다.

23/11/2025

알리오 올리오 🍤

올리브 오일에 마늘을 적당히 볶아준다.
새우 방울토마토 올리브 타페나드 를 넣고
살짝 볶아주고 화이트 와인을 넣고 볶아준다.

기준점은 새우의 꼬리색이 빨갛게 변하면 OK.
와인의 알콜기가 날라가면서 새우의 비린맛을 잡아준다.

파슬리와 페페론치노 를 넣고 볶아주고.
치킨스탁과 해산물스탁을 1 : 1 비율로 넣어준다.

소분해둔 파스타면을 넣고 면에 육수가 잘 베이도록 잘 섞어 주면서 졸인다.

육수가 어느정도 졸아들면 불을 끄고
엑스트라버진을 넣고 잘 섞어준다.

접시에 올리고 빵가루 루꼴라잎 파슬리 후추 엑스트라버진 그라나파다노 를 뿌려 마무리한다.

✔️ 처음 마늘을 볶을때 색깔을 진하게 내지 않게 조심한다. 마늘색을 진하게 내면 마무리 단계에서 육수색이 탁해진다.

✔️ 마무리단계에서 불을 끄고 엑스트라버진 을 넣고서는 잘 섞어준다. 육수와 오일을 섞으려면 얼마나 잘 섞어야 되는지 판단하길 바란다. 이 작업을 소홀히하면 먹을때 육수와 오일이 따로 노는 느낌이 난다.

06/11/2025

버섯 소테 🍄 🍄‍🟫

버섯은 종류와 쓰임에 따라 볶을때
사용하는 오일의 양도 다르고 소금과 후추의 양도 다르다.

여기서는 양송이 버섯과 느타리 버섯을 볶는데.
1차 쿠킹을 해서 소분해서 보관하는 것이라.
소금과 후추는 들어가지 않는다.

버섯은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센불에 빠르게 볶아내는게 일반적이다.
그렇게 해야 식감과 향이 살아있다.

✔️ 대량으로 볶을시에는 오일을 넉넉히 넣는다.
그렇지 않으면 겉면이 타 버린다 🧑‍🍳

30/10/2025

재료의 보관기간 늘리는 꿀팁 😃

프랩 작업을 하다보면
재료들을 소분하는 다양한 작업들이 있다.

이럴 때에는 위생백을 사용하는데.
위생백을 한장씩 떼서 그때그때 소분하는 것보다.
작은 소스병이나 오일병을 활용하여.
사용하기 쉽게 미리 작업을 해 놓는다.

이렇게 작업을 미리 해 놓으면.
재료가 상온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을 줄일수 있어서.
재료의 보관기간을 늘릴 수 있다. 👍

✔️ 특히 환절기나 더운 여름철에 도움이 많이 된다 👨‍🍳

26/10/2025

치킨 아보카드 샌드위치 🥑 🥪

화이트 깜파뉴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250도 오븐에 2분 구운뒤 돌려서 2분 더 구워준다.

갓 나온 화이트 깜파뉴를 식힌 다음
베지 마요네즈를 샌드위치 안쪽 부분에 발라준다.

적당한 크기로 썬 파프리카 아보카도.
잘게 찢은 닭가슴살& 크랜베리& 해바라기씨 를
비밀소스에 버무려 올린다.

반대쪽 빵을 덮고 산소가 안들어 가게 랩으로 감싸 프랩작업을 마무리한다.

오더가 들어오면.
파니니그릴에 겉면을 바싹하게 굽고.
안쪽에 오크잎이나 로메인 같은 신선한 야채를 넣고 시져 드레싱 혹은 어울릴 만한 소스를 뿌려 어슷썰어 나간다.
( 겉빠속초 😀 )

✔️ 오븐을 사용할때는 오븐 안쪽 온도와 바깥쪽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시간을 나누어 재료의 위치를 바꿔주어 재료가 골고루 익게 해주는게 좋다.

22/10/2025

버섯 벨루떼 🍄‍🟫🍄

"벨루떼"는 프랑스어로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슬라이스 마늘을 올리브 오일에 볶은 다음.
슬라이스 양파를 넣고 브라운 색깔이 날 정도로 볶는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양파의 매운 맛을 없애고.
단맛을 낸다.

사각으로 커팅한 양송이 버섯을 따로 볶아서 넣는다.

치킨스탁을 넣고 살짝 끓으면.
우유 & 생크림을 넣고 끓으면 약불에 5분.

30분정도 식힌 다음에 블랜더로 곱게 갈아준다.

✔️ 양송이 버섯을 따로 볶는 이유는
버섯을 볶는 시간에 양파가 탈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완전히 식히면 곱게 갈리지 않아서.
따뜻할때 갈아준다.

✔️ 버섯 요리에 넣어주면 숨겨진 맛으로
버섯의 풍미를 풍부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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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11: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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