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su tea & tea bar

oksu tea & tea bar 한국의 프리미엄 티와 티 칵테일을 즐기는 문화예술공간

🫖 화-일 10:00 - 21:30
🍸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39길 48, 3F

19/03/2026

2026년 수요다회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차가 처음 유럽에 퍼지게된
포르투갈에서 네덜란드로 -> 프랑스 -> 독일 -> 영국까지
4회에 걸쳐 양미정선생님과 함께 떠난 유럽의 차문화와 역사 여행

다음은 어떤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18/03/2026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와홍차 아카이브 Vol.2

취향의 설계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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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 디테일의 아카이브
와홍차의 역사와 품종을 다시 정리합니다.

Chapter 2 │ 스펙트럼의 확장
녹차 품종이 홍차로 진화하는 과정

Chapter 3 │ 형태의 진화, 발효

마지막은�와홍차로 직접 발효한�콤부차로 건배 🥂

와홍차는 이제,
마시는 음료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음료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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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티앤티바
11:00-19:00
월, 화는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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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차와예술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10/03/2026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2026년 :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강사 | 김주현 큐레이터와 함께 차 한잔으로 러시아 문학과 예술을 읽는 시간 __________________🌿 차로 읽는 러시아의 문화와 예술17세기, 중국에서 낙타 행렬을 ...
10/03/2026

2026년 :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 강사 | 김주현 큐레이터와 함께
차 한잔으로 러시아 문학과 예술을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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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로 읽는 러시아의 문화와 예술

17세기, 중국에서 낙타 행렬을 따라 전해진 찻잎은
혹독한 추위를 견뎌야 했던 러시아인들에게
단순한 음료를 넘어 ‘영혼’과 ‘정체성’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차를 키워드로
러시아 차 문화의 역사부터
푸시킨·도스토옙스키·톨스토이의 문학,
그리고 말레비치와 로드첸코의 아방가르드 예술까지
차 한 잔에 담긴 러시아의 문화와 예술을 함께 살펴봅니다.

사모바르의 김이 피어오르는 다차의 풍경,
혁명의 시대를 지나 오늘까지 이어지는
러시아 차 문화의 이야기.

잼을 곁들여 마시는 홍차와
진하게 우린 뒤 희석하는 자바르카 방식까지
러시아식 차 문화를 함께 경험합니다.

📍 3월 29일(일) 오후 2시(90분)
📍 참여비:45,000원(러시아 차 2종, 다식 2.3종)

🍃네이버에 ’옥수티앤티바‘를 검색하신 후 예약해주세요!

🍃옥수티앤티바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옥수동 티카페 # 옥수티앤티바 #차와예술 #티칵테일

오늘은 대청소 feel•••뽀얀 찻잔이 아주 귀엽죠?옥수티앤티바11:00-19:00월, 화는 휴무입니다!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옥수티앤...
08/03/2026

오늘은 대청소 feel•••
뽀얀 찻잔이 아주 귀엽죠?

옥수티앤티바
11:00-19:00
월, 화는 휴무입니다!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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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차와예술

Tea together🌱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옥수티앤티바 x 허예지 티 소믈리에< 차린이가 차린이에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저는 이 개완 하나로 차를 시작했습...
08/03/2026

Tea together🌱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옥수티앤티바 x 허예지 티 소믈리에

< 차린이가 차린이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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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개완 하나로 차를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집에서, 언제나 차를 마셨고, 마실 때 마다 꼼꼼히 차 노트를 기록해왔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 뭘까?“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남은 것은 마음을 쉬게 하던
한 잔의 차와
입안에 오래 머무는 여운이었습니다.

지금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습니다.

이번 다회는 제가 좋아하는 차를
함께 마시며 우리가 왜 차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왜 한 잔의 차에 마음이 머무는지,
편안하게 나누는 자리입니다.

”저는 이 차가 이래서 좋았어요.“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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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한 잔을 내어드립니다.”

🍑복숭아 녹차와 미니 귀리 스콘
- 산뜻하게, 부담없이 시작하는 차

🌸봄 청자와 제철다식
- 화사한 꽃향과 밀키함이 조화로운 차

🍵대설산 야생차와 계절 과일
- 야생차, 흑차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차

🍫의흥 녹차와 쿠나파 초콜릿
- 달콤한 여운으로 마무리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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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해서, 함께 마시고 싶은 차”

마시는 차마다 저의 차 노트를 공개하며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차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천천히 마시면 됩니다.

< 차린이가, 차린이에게 >

-3월 28일 토요일 14:00

-4가지 차와 어울리는 다식 4종

-다회비 20,000원

옥수티앤티바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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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옥수티앤티바’ 예약페이지에서
예약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5o0VKsU6

🤍옥수티앤티바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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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인문낮술 〈티칵티칵〉티칵티칵 : 차와 티 칵테일로 나누는 차 이야기“티칵티칵”은 차 한 잔을 먼저 마시고, 같은 차를 티 칵테일로 다시 만나며 차가 일상에 스며들도록 돕는 시간입니다___________________...
25/02/2026

인문낮술 〈티칵티칵〉
티칵티칵 : 차와 티 칵테일로 나누는 차 이야기

“티칵티칵”은 차 한 잔을 먼저 마시고, 같은 차를 티 칵테일로 다시 만나며 차가 일상에 스며들도록 돕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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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칵티칵 ✗ 화이트데이 이벤트
향과 기억으로 시작하는 오후.

마실 차
🌿 선택된 향 — 얼그레이
🔥 우연의 연기 — 정산소종
🌫 두 향이 합쳐진 차 — Smoky Earl Grey (정산소종+얼그레이)

티칵테일
🍸 5월의 꽃길 — 로즈 · 메리골드 · 라벤더)
🍊 귤 증류주 × 얼그레이
🥃 스모키 정산소종 × 버번 (HOT)

페어링 디저트
🌹장미잼을 곁들인 통밀 크래커
🥀장미의 여운을 담은 화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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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직관적으로 카드 한 장을 고르고 오늘 나는 어떤 향에 가까운지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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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옥수티앤바 대표와
차에 얽힌 이야기도
가볍게 곁들이며,
인문적이지만 무겁지 않게,
대화처럼 흐르는 인문 낮술.

3월 14일,
토요일 오후 3시

옥수티앤티바에서 만나요! 🌿

🤍네이버에 ‘옥수티앤티바’ 검색 후 예약해주세요!

🤍옥수티앤티바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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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차와예술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와홍차 아카이브 Vol.2취향의 설계와 확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차현지 선생님  🍃Chapter 1 │ 디테일의 아카이브와홍차의 역사와 품종...
14/02/2026

2026년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와홍차 아카이브 Vol.2
취향의 설계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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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지 선생님 🍃

Chapter 1 │ 디테일의 아카이브
와홍차의 역사와 품종을 다시 정리합니다.

대표 품종 베니후우키를 중심으로
시즈오카와 쓰시마의 여름 홍차를 비교 시음,
같은 품종이라도 산지와 제다 방식에 따라
풍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
 

Chapter 2 │ 스펙트럼의 확장
녹차 품종이 홍차로 진화하는 과정

향이 매력적인 코슌(香駿),
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츠유히카리(つゆひかり),
봄과 여름차의 산화도 차이,
같은 시즈오카라도 다른 다원의 차이까지 비교,
와홍차의 스펙트럼을 더 깊이 탐색합니다.

Chapter 3 │ 형태의 진화, 발효

1987년, 일본은
찻잎을 혐기 처리해
GABA 함량을 높인
가바론차를 탄생시킵니다.

전통 위에 과학을 더한 선택.
그리고 지금,
시즈오카와 카고시마 가바 홍차,
대만·한국 가바와의 뉘앙스 비교까지

마지막은
와홍차로 직접 발효한
콤부차로 건배 🥂

와홍차는 이제,
마시는 음료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음료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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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카드
- 일본은 왜 전통 차에 ‘과학’을 더했을까요?
- 몸에 좋은 차와, 맛있는 차. 나는 무엇을 먼저 고르나요?
 
🍵함께 마실 차 & 다식
-함께 나눌 차 9종
•시즈오카 베니후우키 여름홍차
•츠시마 베니후우키 여름홍차
•코슌 봄홍차(퍼스트 플러시)
•코슌 여름홍차(세컨드 플러시)
•시즈오카 츠유히카리 여름홍차 2종
•카고시마 가바홍차
•시즈오카 가바홍차
•와홍차 콤부차

-일본식 카스테라 외 2종

-와홍차 심화 버전 읽기자료 제공

🤍차로 함께 나눌 시간
- 3월 15일 14시 (90분)
- 다회비 : 45000원

옥수티앤티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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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옥수티앤티바‘를 검색하신 후 예약해주세요!

🍃옥수티앤티바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차와예술

2026년 수요다회 :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세계 각국의 차, 함께 마셔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양미정 선생님:  🍃독일에서 차는환영받지 못한 외래의 음료로 시작해저항과 결...
14/02/2026

2026년 수요다회 : 차를 문화코드로 읽다.
세계 각국의 차, 함께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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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정 선생님: 🍃

독일에서 차는
환영받지 못한 외래의 음료로 시작해
저항과 결핍을 지나 절제된 일상이 되었고,

영국에서는
제국과 산업혁명, 애프터눈 티를 거쳐
노동과 생활 그리고 정체성을 만든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수요다회에서는
차 한 잔으로
유럽의 역사와 삶의 태도를 읽어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월 4일]

독일 차, 함께 나눌 이야기

1. 독일의 차 유입과 저항 (17-18세기)
2. 동프리슬란트 스타일의 티 탄생 (19세기)
3. 전쟁과 차: 결핍이 만든 문화 (20세기)
4. 현재의 독일 티타임 미니시연
5. 독일 사람들이 일상에서 가장 신뢰하는 차, ‘Eilles Tea’ 티 샘플 증정

✔ 독일 편, 질문 카드:
• 독일 사람들이 차를 천천히 받아들인 이유는 왜 일까요?
• 결핍 속에서도 차를 놓지 않았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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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영국 차, 함께 나눌 이야기

1. 드디어 영국에도 들어온 차 (17세기 중반)
2. 차로 인한 저항과 갈등의 시기 (18세기 후반)
3. 홍차를 대중화시킨 산업혁명
4. 영국의 차문화를 완성시킨 여왕 (19세기 중후반)
5. 영국인들의 정체성이 된 홍차

✔️영국 편, 질문카드:
• 차는 왜 영국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을까요?
• 애프터눈 티는 영국인의 어떤 정체성을 보여줄까요?

📖
각 다회에 제공되는 읽기 자료로 차를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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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옥수티앤티바‘를 검색하신 후 예약해주세요!

🍃옥수티앤티바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39길 48 3층)



#옥수티앤티바 #옥수동 #티칵테일 #차와예술

Address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39길 48, 3F
Seoul
04732

Opening Hours

Tuesday 10:00 - 21:30
Wednesday 10:00 - 21:30
Thursday 10:00 - 21:30
Friday 10:00 - 21:30
Saturday 10:00 - 21:30
Sunday 10:00 - 21:30

Telephone

+821082272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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