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레스트 영등포점

에베레스트 영등포점 에베레스트 영등포점 [Youngdeungpo Store]
11:00 - 22:00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838-1
Tel. 02-3667-8848

नयाँ वर्ष २०२६ को हार्दिक मंगलमय शुभकामना !२०२५ सालभरि हामीप्रति देखाउनुभएको माया, विश्वास र साथका लागि सम्पूर्ण ग्राहक,...
31/12/2025

नयाँ वर्ष २०२६ को हार्दिक मंगलमय शुभकामना !
२०२५ सालभरि हामीप्रति देखाउनुभएको माया, विश्वास र साथका लागि सम्पूर्ण ग्राहक, शुभेच्छुक तथा टिमप्रति हृदयदेखि धन्यवाद।
२०२६ मा अझ राम्रो सेवा, उत्कृष्ट स्वाद र नयाँ उर्जाका साथ तपाईंहरूसँग सधैँ नजिक रहने प्रतिवद्धता व्यक्त गर्दछु।
सबैको जीवनमा सुख, स्वास्थ्य र समृद्धिको काम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5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더 나은 서비스와 깊은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Happy New Year 2026!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love and support throughout 2025.
Wishing you happiness, health, and success in the year ahead.



[마곡/강서 맛집] 네팔/인도 레스토랑 에베레스트 '원그로브점' 신규오픈 (feat.인생 커리 맛집)인도/네팔 요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동대문의 전설! 인도커리의 첫 선두주자! 드디어 강서구 마곡동의 새로운 핫플원...
18/12/2025

[마곡/강서 맛집]
네팔/인도 레스토랑 에베레스트
'원그로브점' 신규오픈
(feat.인생 커리 맛집)

인도/네팔 요리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동대문의 전설! 인도커리의 첫 선두주자!
드디어 강서구 마곡동의 새로운 핫플
원그로브에 오픈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에베레스트 원그로브점은 어떤 매력이 있는지
구석구석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에베레스트의 새로운 챕터, '원그로브점' 입성]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은 2002년부터 동대문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인도 요리의 대중화를 이끈 상징적인 곳입니다.
수요미식회등 수 많은 방송에서 극찬을 해준 이곳이
이번에 마곡의 대형 복합문화공간인
"원그로브"에 새롭게 오픈을 하였습니다.

새로 오픈한 매장답게 입구부터 네팔전통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이곳!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우선, 벽면을 가득 채운 수많은 동색 마니차 장식들이 마치 신비로운 사원에 온 듯한 경험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그를 연출해줍니다.

천장에는 크고 작은 라탄 소재의 조명들이 은은하고 따뜻한 불빛을 드리우곤합니다. 차분한 우드톤 테이블과 가죽소파 좌석은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곤합니다. 조명 빛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데이트, 특별한 모임을 계획중이시라면 정말로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에베레스트 원그로브점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시각적으로도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도심 속에서 잠시나마 이국적인 여행을 떠나온 듯한 기분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

동대문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마곡에 상륙한 에베레스트 원그로브점​
20년 전통의 맛은 변함없지만, 공간은 훨씬 쾌적하고 세련되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특별한 외식을 하고 싶을 때, 연인과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기고 싶을 때, 혹은 직장 동료들과 맛있는 점심 한 끼 제대로 먹고 싶을 때 고민 없이 방문해주세요.

친절한 직원들의 "나마스테!" 인사와 함께 환상적인 커리의 세계로 인사합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에베레스트커리 #동대문맛집 #에베레스트원그로브점 #마곡맛집 #강서구맛집 #인도요리맛집 #네팔레스토랑 #원그로브맛집 #마곡데이트 #이색맛집 #사진맛집 #인테리어맛집 #마니차

Grand Opening Everest One Grove Magok2025 December 10प्रिय शुभचिन्तक, ग्राहकवृन्द र साथीभाइहरू,हामी एबेरेस्ट रेस्टुरेन्ट...
06/12/2025

Grand Opening
Everest One Grove Magok
2025 December 10

प्रिय शुभचिन्तक, ग्राहकवृन्द र साथीभाइहरू,
हामी एबेरेस्ट रेस्टुरेन्ट परिवार अत्यन्तै खुशी र गर्वका साथ यो जानकारी साझा गर्न चाहन्छौँ।

🎉✨ एबेरेस्ट रेस्टुरेन्टको नयाँ शाखा – One Grove Magok ✨🎉

२००२ मा डोंग्देमुन मुख्य शाखाबाट २ जनाबाट सुरु भएको हाम्रो यात्रा आज २४ वर्षमा १०० जनामा फैलिएको छ। हामीले २४ वर्षदेखि नेपाली र भारतीय खानाको स्वाद, परम्परा र मसला जगेर्ना गर्दै आइरहेका छौँ।
अब तपाईं हाम्रो नयाँ शाखा One Grove Magok मा पनि भेट्न सक्नुहुनेछ।

🏆 किन एबेरेस्ट?
✔ प्रामाणिक मसला र ताजा सामग्री
✔ २४ वर्षको अनुभव भएका सेफहरूको हातको स्वाद
✔ हरेक पाहुनालाई परिवारझैँ मान्ने सेवा
✔ हरेक शाखामा स्वाद र सेवामा सम्झौता नगर्ने प्रतिबद्धता

🗺 एबेरेस्टका सबै शाखाहरू:
서울: 동대문 본점, 굿모닝시티점, 영등포점, 양재점
경기: 수원 영통점, 롯데 동탄점, 하남 스타필드점
नयाँ: One Grove Magok (Coming Soon)
🌟 नेपाली र भारतीय परम्पराको प्रामाणिक स्वाद अब One Grove Magok मा!

친애하는 고객님, 서포터 및 친구분들께,
저희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가족은 기쁜 마음과 자부심으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의 새로운 지점 – One Grove Magok점오픈! ✨🎉

2002년 동대문 본점에서 2명으로 시작한 저희 여정은 이제 24년 동안 100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저희는 24년 동안 네팔·인도 전통 요리의 진짜 맛과 향, 전통을 지켜왔습니다.

이제 One Grove Magok점에서도 에베레스트의 맛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왜 에베레스트인가요?
✔ 정통 향신료와 신선한 재료
✔ 24년 경력의 셰프 손맛
✔ 모든 고객을 가족처럼 대하는 서비스
✔ 어느 지점에서도 맛과 서비스에 타협하지 않는 약속

🗺 에베레스트 전 지점 안내:
서울: 동대문 본점, 굿모닝시티점, 영등포점, 양재점
경기: 수원 영통점, 롯데 동탄점, 하남 스타필드점
신규: One Grove Magok (Coming Soon)
🌟 네팔·인도 전통 요리의 진짜 맛, 이제 One Grove Magok에서 경험하세요!

Dear valued supporters, customers, and friends,
The Everest Restaurant family is proud and excited to share this special announcement.

🎉✨ Everest Restaurant’s new branch – coming at One Grove Magok! ✨🎉

Our journey began in 2002 with 2 people at the Dongdaemun main branch, and over 24 years, it has grown to a team of 100.
For 24 years, we have been preserving the authentic flavors, traditions, and spices of Nepalese and Indian cuisine.
Now, you can enjoy Everest at our new One Grove Magok branch!

🏆 Why Everest?
✔ Authentic spices and fresh ingredients
✔ Chefs with 24 years of experience
✔ Treating every guest like family
✔ Commitment to quality and service at every branch

🌟 Experience the true taste of Nepalese & Indian cuisine—now at One Grove Magok!

네팔의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전통 음식 이야기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한국에 삼계탕•곰탕•전골이 있다면, 네팔에는 혹독한 추위를 든든하게 버티기 위해 ...
02/12/2025

네팔의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전통 음식 이야기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한국에 삼계탕•곰탕•전골이 있다면, 네팔에는 혹독한 추위를 든든하게 버티기 위해 전해 내려온 겨울 보양식들이 있습니다.
향신료의 깊은 풍미,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국물, 고단백 재료가 어우러진 네팔의 겨울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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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영혼의 음식, Dal(달)
‘Dal(달)’은 렌틸콩을 부드럽게 끓여 향신료로 풍미를 더한 네팔식 콩 수프입니다.
흔히 밥(Bhat)과 함께 먹는 ‘Dal Bhat(달밧)’은 네팔인이라면 하루 한 번 이상 반드시 찾는 국민 음식이죠.
Dal은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상징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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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아침은 Dal 한 그릇에서 시작된다
해발 수천 미터의 마을에 햇살이 비치면, 네팔 가정의 아침은 Dal을 끓이는 소리로 시작됩니다.
냄비 속에서 렌틸콩이 보글보글 익고, 뜨거운 기름에 볶은 마늘과 커민씨 향이 부엌 가득 퍼집니다.
따끈한 Dal을 밥 위에 듬뿍 올려 손으로 비벼 먹는 순간—네팔 사람들의 하루가 열립니다.
Dal은 그들의 일상과 에너지의 원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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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을 이어온 Dal의 역사
Dal의 뿌리는 **인더스 문명(약 기원전 25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대 유적에서 렌틸콩의 흔적이 발견될 정도로,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단백질 공급원이었죠.
불교•힌두 문화가 네팔로 전파되며 Dal은 채식 위주의 식단 속에서 더욱 중요한 영양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가축 사육이 쉽지 않은 고산지대에서는 콩 재배가 효율적이었기에, Dal은 자연스럽게 계층•지역•종교를 초월한 국민 음식이 되었습니다.
왕족에서 농민까지, 누구나 Dal을 먹으며 같은 문화를 공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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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 – 한 그릇에 담긴 네팔의 정체성
Dal은 단순한 렌틸콩 수프가 아닙니다.
그 안에는 네팔의 역사, 가족의 온기, 공동체의 유대, 종교적 의미, 그리고 삶의 리듬이 담겨 있습니다.
한국에서 된장국과 김치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문화 그 자체이듯,
네팔에서 Dal은 한 나라의 영혼을 담은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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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커리 #에베레스트레스토랑 #네팔음식 #겨울보양식
#네팔문화 #렌틸콩수프 #히말라야음식 #전통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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𝕿𝖗𝖆𝖉𝖎𝖙𝖎𝖔𝖓𝖆𝖑 𝕹𝖊𝖕𝖆𝖑𝖎 𝖂𝖎𝖓𝖙𝖊𝖗 𝕱𝖔𝖔𝖉𝖘 𝖙𝖔 𝖂𝖆𝖗𝖒 𝖙𝖍𝖊 𝕭𝖔𝖉𝖞 𝖆𝖓𝖉 𝕾𝖔𝖚𝖑
When winter arrives, people naturally look for warm, nourishing meals.
Just as Koreans enjoy samgyetang, gomtang, or hot pots during the cold season, Nepal has its own traditional winter comfort foods, rich with spices, hearty broths, and protein-packed 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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𝕯𝖆𝖑 – 𝕿𝖍𝖊 𝕾𝖔𝖚𝖑 𝖔𝖋 𝕹𝖊𝖕𝖆𝖑𝖎 𝕮𝖚𝖎𝖘𝖎𝖓𝖊
Dal, a gently simmered lentil soup seasoned with aromatic spices, is one of Nepal’s most essential dishes.
Served with rice as Dal Bhat, it appears on almost every Nepali dining table at least once a day.
For Nepalis, Dal is more than food — it represents family, community, and share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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𝕬 𝕳𝖎𝖒𝖆𝖑𝖆𝖞𝖆𝖓 𝕸𝖔𝖗𝖓𝖎𝖓𝖌 𝕭𝖊𝖌𝖎𝖓𝖘 𝖜𝖎𝖙𝖍 𝕯𝖆𝖑
In high Himalayan villages, mornings begin with the sound of Dal simmering.
Lentils bubble softly in the pot while garlic and cumin seeds sizzle in hot oil, filling the kitchen with warmth and aroma.
A generous ladle of Dal is poured over rice, and families gather to enjoy their first meal of the day — a source of daily strength and 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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𝕬 𝕳𝖎𝖘𝖙𝖔𝖗𝖞 𝕾𝖕𝖆𝖓𝖓𝖎𝖓𝖌 𝕿𝖍𝖔𝖚𝖘𝖆𝖓𝖉𝖘 𝖔𝖋 𝖄𝖊𝖆𝖗𝖘
Dal’s roots trace back to the Indus Valley Civilization (c. 2500 BCE), where lentils were a vital protein source.
As Buddhist and Hindu cultures spread into Nepal, Dal became an essential part of vegetarian diets.
In Nepal’s mountainous landscape, where livestock farming was challenging, lentils thrived — making Dal a staple for people of all classes, regions, and faiths.
From royalty to farmers, Dal has long unified the Nepali people through a shared foo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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𝕯𝖆𝖑 – 𝕬 𝕭𝖔𝖜𝖑 𝕿𝖍𝖆𝖙 𝕳𝖔𝖑𝖉𝖘 𝕹𝖊𝖕𝖆𝖑’𝖘 𝕴𝖉𝖊𝖓𝖙𝖎𝖙𝖞
Dal is far more than a simple lentil soup.
It carries Nepal’s history, family warmth, community bonds, and spiritual meaning.
Just as kimchi or doenjang soup is inseparable from Korean identity,
Dal is a living piece of Nepal’s culture — a bowl that reflects the nation’s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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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25

음식이 만들어낸 순수한 웃음,
행복한 식사의 따뜻한 한 숟가락.
에베레스트레스토랑은 언제나 이 한 문장을 마음속에 담아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오랜만의 여유가 되는 한 끼,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는 순간.
그 모든 시간 속에서 음식은 자연스레 웃음을 피워 올리고,
그 웃음은 또 다른 행복을 불러옵니다.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네팔과 인도의 깊은 향과 정서를 담아
20년 넘게 한결같이 한 자리를 지켜온 공간.
향신료가 부드럽게 퍼지는 공기,
따뜻하게 구워진 난이 내는 포근한 온기,
식당 안 구석구석을 채우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접시 사이를 오가는 정다운 대화들.
이 모든 순간이 모여
우리가 전하고 싶은 네팔·인도 음식의 진짜 매력이 됩니다.
에베레스트레스토랑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은
단순히 식사를 하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추억을 쌓고,
서로의 하루를 보듬어주는 시간을 경험하러 오십니다.
우리는 그 소중한 장면들을 매일 바라보며
음식이라는 작은 기적이 만들어내는 따뜻함을 배웁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남기고 간 행복의 파편을 모아
우리만의 이야기를 한 페이지씩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
마음 하나하나가 쌓여 만들어진 20여 년의 시간.
그 시간 안에는 수많은 인연과 웃음,
그리고 함께 나누어 온 수백 수천의 따뜻한 식사가 담겨 있습니다.
에베레스트레스토랑은
그 인연과 마음들이 모여 완성된 공간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성스러운 한 끼와 진심 어린 환대로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을 담아낼 것입니다.
네팔과 인도의 맛이 전하는 진심,
그리고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이야기.
그 모든 순간이 모여
오늘의 에베레스트레스토랑이 됩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에베레스트커리 #음식이만드는순간 #행복한식사 #따뜻한한끼 #감성식당 #추억식당
#일상속여행 #맛이주는행복 #식탁의기록 #행복한한숟가락 #동대문맛집

The pure laughter born from food,
and the warm spoonful of a joyful meal.
Everest Restaurant has carried these words in our hearts from the very beginning.

For some, a meal becomes a long-awaited moment of rest.
For others, it becomes a small comfort in the middle of a busy day.
In all those moments, food naturally brings out smiles,
and those smiles blossom into new happiness.

Everest Restaurant.
A place that has embraced the deep aroma and spirit of Nepal and India,
remaining in the same spot with sincerity for over 20 years.

The gentle fragrance of spices in the air,
the soft warmth of freshly baked naan,
the laughter filling every corner of the restaurant,
and the heartfelt conversations shared between plates.
These moments come together
to reveal the true charm of Nepalese and Indian cuisine we wish to share.

Those who visit Everest Restaurant
do not simply come to eat.
They come to share heartwarming moments through food,
to create memories,
and to find a bit of comfort in one another’s company.

We watch these precious scenes unfold every day,
and we learn again how food can be a small yet beautiful miracle.
Every piece of happiness our guests leave behind
becomes another page in our own story.

Every sincere feeling,
every heart that has gathered here—
20 years of connection built slowly, one day at a time.
Within that time lies countless relationships, laughter,
and hundreds upon thousands of warm meals shared together.

Everest Restaurant is a place
completed by these meaningful connections and heartfelt moments.
And we will continue, without change,
to serve honest, heartfelt meals
filled with even more warmth, smiles, and happiness.

The sincerity of flavors from Nepal and India,
and the beautiful stories you create here—
all of these moments come together
to shape what Everest Restaurant is today.


10/11/2025

언제나 맛의 최고를 위해!
저희 에베레스트레스토랑은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곳이 아닙니다.
하나의 향신료, 한번의 조리, 한 숟가락의 맛까지❤
최고의 현지의 맛을 위해 매일 매일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팔/인도의 깊은 풍미와 다채로운 향신료가 어우러진 정통요리
매일 매일 정성껏 준비하여 마음을 채우는 따뜻한 한끼로 여로분의 하루에 행복을 드립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에베레스터커리 #네팔음식 #네팔식당 #전통요리 #전통요리 #최고의한끼

24/10/2025

서울과 경기 가까운곳에서 네팔을 즐길수 에베레스트입니다.
향신료의 향, 따뜻한 미소, 그리고 네팔의 정취가 담긴 식탁

서울 동대문점을 시작해, 영등포, 굿모닝시티, 양재, 수원, 동탄롯데, 하남스타필드, 마곡까지
각 지점을 따라 펼쳐지는 맛과 향의 여정
그 속에서 네팔의 마음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히말라야의 깊은 커리 향,
갓 구운 난의 따뜻한 온기,
그리고 손님들을 향한 한마디 “나마스테”
모든 순간이 여행이 되고,
한 그릇의 음식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njoy the flavors of Nepal closer than you think.
The aroma of spices, warm smiles, and a table filled with the spirit of Nepal 🇳🇵

Starting from our Dongdaemun main branch, and continuing through Yeongdeungpo, Good Morning City, Yangjae, Suwon, Dongtan Lotte, Hanam Starfield, and Magok —
each location offers a unique journey of taste and fragrance, filled with the heart of Nepal.

The deep aroma of Himalayan curry,
the comforting warmth of freshly baked naan,
and a heartfelt “Namaste” to every guest —
every moment becomes a journey,
and every dish begins a story.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에베레스트커리 #네팔여행 #서울맛집 #동대문커리맛집
#서울에서떠나는여행

네팔의 빛의 축제, 띠하르 👨‍👩‍👧‍👧다섯 날의 등불 아래, 가족과 신, 사랑을 기다리는 시간 한국의 연말이 반작이는 등불로 가득하듯네팔에도 온 나라가 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축제가 있습니다.띠하르 “Tihar” ...
20/10/2025

네팔의 빛의 축제, 띠하르 👨‍👩‍👧‍👧
다섯 날의 등불 아래, 가족과 신, 사랑을 기다리는 시간
한국의 연말이 반작이는 등불로 가득하듯
네팔에도 온 나라가 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축제가 있습니다.
띠하르 “Tihar” 빛의 축제입니다.
띠하르는 힌두력 기준으로 10-11월경, 가을 수학이 끝난 후 열리는 5일간의 축제로 인도에서는 디왈리로 알려져 있으며, 네팔에서는 조금 더 따뜻하고 공동체적인 의미로 발전해왔습니다.
이 시기의 네팔의 거리와 집은 모두 등불, 초, 전구, 꽃 장식으로 빛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모여 감사와 축복, 사랑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기입니다.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새해의 행운과 번영을 맞이하는 축제 띠하르
가족, 동물, 자연, 신에게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생명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히말라야의 밤하늘 아래 수많은 등불이 반짝일 때, 그 빛은 단순한 불빛이 아니라 네팔 사람들의 마음, 신에게 닿는 기도, 그리고 공동체의 따뜻한 연결을 의미합니다.

Tihar, the Festival of Lights in Nepal
Five Days of Lamps, Gratitude, and the Warmth of Family, Faith, and Love
Just as the end of the year in Korea sparkles with festive lights,
Nepal too celebrates a beautiful season when the entire nation glows with radiance.
This is Tihar — the Festival of Lights.
Tihar is a five-day festival held between October and November according to the Hindu lunar calendar, following the autumn harvest.
In India, it is known as Diwali, but in Nepal, Tihar has evolved into a celebration with a warmer, more communal spirit.

During this time, the streets and homes of Nepal shimmer with oil lamps, candles, colorful lights, and flower garlands.
Families and neighbors gather together to share gratitude, blessings, and love.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네팔음식 #띠하르 #빛의축제 #네팔문화 #네팔전통축제

네팔의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전통 음식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한국에 삼계탕, 곰탕, 전골이 있다면, 네팔에는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나기 위해 전해 내려...
14/10/2025

네팔의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전통 음식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한국에 삼계탕, 곰탕, 전골이 있다면, 네팔에는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나기 위해 전해 내려오는 몸보신 음식들이 있습니다.
향신료의 깊은 풍미, 따끈한 국물, 고단백 재료가 어우러진 네팔의 겨울 음식 문화를 소개합니다

네팔의 영혼의 음식, Dal(달)
‘Dal(달)’은 렌틸콩(lentil)을 물에 끓이고 향신료를 넣어 만든 네팔식 콩 수프입니다.
보통은 밥(Bhat)과 함께 ‘Dal Bhat(달밧)’ 형태로 먹는데, 네팔 사람들의 식탁에서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반드시 등장하는 국민 음식입니다.
Dal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가족과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히말라야의 아침, Dal 한 그릇에서 시작되는 하루
해발 수천 미터의 마을에 아침 해가 떠오르면, 네팔 가정에서는 가장 먼저 달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냄비에서는 렌틸콩이 보글보글 끓고, 기름에 볶은 마늘과 커민씨의 고소한 향이 부엌 가득 퍼집니다.
어른들은 따뜻한 콩 수프를 밥 위에 듬뿍 붓고 손으로 비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Dal은 네팔 사람들의 일상과 에너지의 원천입니다.

수천 년의 시간, Dal의 역사
Dal의 역사는 인도 아대륙과 함께 수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대 인더스 문명유적에서 렌틸콩의 흔적이 발견될 만큼, Dal은 오래전부터 이 지역의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었습니다.
불교와 힌두교 문화의 전파와 함께 네팔로 전해지며, 채식 위주의 식단에서 단백질을 보충하는 핵심 재료로 자리잡았습니다.
고산지대가 많은 네팔에서는 가축을 기르는 것보다 콩 재배가 용이했기 때문에, Dal은 자연스럽게 모든 계층과 지역의 주식이 되었습니다.
왕족부터 농민까지, 종교나 계급에 상관없이 모두가 Dal을 먹으며 같은 문화를 공유해왔습니다.

Dal, 한 그릇에 담긴 네팔의 정체성
Dal은 단순한 렌틸콩 수프가 아닙니다.
그 속에는 네팔의 역사, 가족의 온기, 공동체의 유대감, 종교적 정신성, 그리고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한국에서 된장국과 김치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문화의 일부이듯,
네팔에서 Dal은 한 나라의 삶과 이야기가 깃든 영혼의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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सधैंझैं, यस वर्ष पनि एभरेष्ट रेस्टुरेन्ट ले नेपालको महान चाड दशैंको अवसरमा टिका तथा जमरा ग्रहण कार्यक्रम भव्य रूपमा सम्प...
13/10/2025

सधैंझैं, यस वर्ष पनि एभरेष्ट रेस्टुरेन्ट ले नेपालको महान चाड दशैंको अवसरमा टिका तथा जमरा ग्रहण कार्यक्रम भव्य रूपमा सम्पन्न गरेको छ।

विशेष समारोहमा ८६ वर्षीय एभरेष्ट रेस्टुरेन्टका संस्थापक तथा वर्तमान सञ्चालकका पिताबाट टिका र जमरा लगाइयो। एभरेष्ट रेस्टुरेन्टका सबै ८ शाखाबाट कर्मचारीहरूको उपस्थिति रहेको उक्त कार्यक्रममा नेपाली सांस्कृतिक मूल्य र परम्परा झल्किने वातावरण सिर्जना गरिएको थियो।

कार्यक्रममा Sherpa Beer का प्रमुख, Sora Travels का सञ्चालक तथा नेपालका ख्यातिप्राप्त चलचित्र निर्देशकहरू समेतको उपस्थिति रहेको थियो, जसले कार्यक्रममा अझ गरिमा थपेको छ।

एभरेष्ट रेस्टुरेन्टले यस्ता कार्यक्रमहरू मार्फत आफ्नो कर्मचारी र ग्राहकहरूसँगको सम्बन्ध अझ प्रगाढ बनाउँदै आएको छ।

매년 그렇듯이,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은 네팔의 가장 큰 명절인 **다사이(Dashain)**를 맞아 틱카(Tika)와 자마라(Jamara)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특별한 행사에서는 86세의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창립자이자 현 사장의 부친으로부터 틱카와 자마라를 받는 전통적인 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의 8개 지점 전 직원들이 참석하여 네팔의 문화와 전통을 잘 보여주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셰르파 맥주(Sherpa Beer) 대표, 소라 트래블(Sora Travels) 대표, 그리고 유명한 네팔 영화 감독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은 이러한 전통 행사를 통해 직원 및 고객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해오고 있습니다.

Address

838-1, Gyeongin-ro, Yeongdeungpo-gu
Seoul
07306

Opening Hours

Monday 11:00 - 22:00
Tuesday 11:00 - 22:00
Wednesday 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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