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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3 Cellar 선유도역 와인 소매샵 3133셀러입니다

🇫🇷도멘 장 마크 불레 2종  Domaine Jean-Marc Bouley〰️ 불레 가족은 1572년부터 부르고뉴 볼네(Volnay)지역에 거주하며 4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전통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장 마크 불...
02/09/2026

🇫🇷도멘 장 마크 불레 2종 Domaine Jean-Marc Bou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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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레 가족은 1572년부터 부르고뉴 볼네(Volnay)지역에 거주하며 4대째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전통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장 마크 불레는 1974년 현재 이름의 도멘을 확립했고 볼네와 뽀마르 지역에 추가로 포도원을 구매하여 확장했습니다. 볼네 지역의 와인은 코트 드 본에서 우아하고, 섬세하고 실키한 질감의 피노누아로 유명한데 불레의 와인은 이런 특징을 최대로 잘 살리며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장 마크의 아들 토마스 불레(Thomas Bouley)가 2002년에 합류하며 도멘을 더욱 성장하게 되었는데, 2012년 아버지에게 완전히 도멘을 물려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8.8ha의 포도밭을 보유하고 이를 29개의 토지로 나뉘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독특한 관리 방식이며 제초제와 화학적 비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토마스 불레는 와이너리를 이어 받으며 양조보다 포도밭과 토양에 엄청난 관심을 쏟았으며 이로 인해 포도밭 상태가 상당히 좋아졌으며 와인 품질 향상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새 오크 비율이 포도밭의 등급에 따라 올라간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점이며 상위 퀴베로 갈수록 숙성 잠재력과 구조감을 진지하게 보는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령이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오는 깊은 응집력과 훌륭한 구조감과 긴 여운이 일품이며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볼네의 위대한 생산자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2026년 미슐랭 가이드가 처음 발표한 미슐랭 그레이프 셀렉션(Michelin Grape Selection)에서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받은 9개 와이너리 중 하나이며 르로이, 코쉬 드리, 뒤가피 등 전설적인 생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미슐랭 측은 세심한 포도밭 관리와 포도나무의 훌륭한 상태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생산자이지만 주시하며 지켜볼 흥미로운 볼네의 도멘임은 틀림없습니다.

• 도멘 장 마크 불레, 본 프르미에 크뤼 ”레 흐베시“ 2020
Domaine Jean-Marc Bouley, Beaune 1er Cru ”Les Reversées“ 2020
🌎 레 흐베시 > 본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평균 수령 약 42년 포도나무로 양조했습니다. 햇빛이 매우 풍부한 점토 토양에서 생산되었습니다. 향기롭고 과실감 풍부하고, 부드럽고 빨리 즐길 수 있는 피노누아입니다. 작약, 바이올렛 향, 오렌지 오일, 인도 향신료, 자두, 레드베리, 체리향이 풍부하며 녹아들듯 부드러운 탄닌이 인상적입니다. 비교적 젊은 시기 즐기기 좋은 피노누아이며 아로마의 지속력이 매우 깁니다.


• 도멘 장 마크 불레, 뽀마르 2020
Domaine Jean-Marc Bouley, Pommard 2020
🌎 뽀마르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평균 수령 약 30년 포도나무로 양조했으며 바람이 많이 부는 암석 테루아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체리, 딸기 등 붉은 과실 아로마가 느껴지며 구조적이며 서늘하면서 미네랄리티가 풍부한 피노누아 입니다. 산도가 높고 생동감 있으며 우아하며 밸런스가 좋습니다. 카카오, 스파이스의 뉘앙스도 있으며 짭짤한 피니쉬가 느껴지며 숙성 잠재력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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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역 6번출구 앞 3133ce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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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팔메, Champagne Nathalie Falmet〰️나탈리 팔메(Nathalie Falmet)는 최근 샴페인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와인 메이커입니다. 나탈리는 단순한 와인 메이커가 아니라 ...
29/08/2026

🇫🇷나탈리 팔메, Champagne Nathalie Fal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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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팔메(Nathalie Falmet)는 최근 샴페인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여성 와인 메이커입니다. 나탈리는 단순한 와인 메이커가 아니라 양조학자(Oenologist)이자 포도 재배자(Vigneron)이며 와이너리 컨설턴트인데, 실제로 프랑스에서 양조학자 중 여성의 비율은 20% 밖에 되지 않기도 합니다. 그녀는 샹파뉴 꼬뜨 데 바(Côte des Bar) 지역에서 오래 포도를 재배하던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1993년 랭스(Reims)에서 양조학 디플로마를 획득했고, 가족 도멘에 합류하며 그녀만의 브랜드를 시작했고, 와인 연구소까지 설립했습니다. 그녀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샴페인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35개 와이너리를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이렇게 많은 지역과 와이너리를 컨설팅하는 것은 프랑스 전체를 통틀어서 나탈리 팔메가 유일합니다.
그녀는 샴페인 지역의 클리마에 대해 끊임 없는 연구를 하며 토양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자신이 개발한 독창적인 방법을 통해 개별 뀌베를 만들었습니다. 즉, 단순한 농부라기보다 과학을 기반으로 한 양조가이며 자체 실험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로마시대에 사용된 암포를 연구하여 암포라 와인을 출시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의 도멘은 샹파뉴 꼬뜨 데 바(Côte des Bar) 지역의 루브르 레 비뉴(Rouvres-les-Vignes)에 있으며 포도밭은 약3.4헥타르로 아주 작은 규모입니다. 이 포도밭은 샤블리 근처 지역이라 키메리지안 석회, 점토로 이루어져있어 매우 따뜻하고 구조적인 스타일이며 미네랄감이 풍부하고 다른 샹파뉴 지역보다 깊은 스타일의 샴페인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밭을 소구획(parcel)단위로 관리하며 스틸 와인처럼 밭을 연구하고 구획에 따라 다른 특징을 보여주는 샴페인을 생산합니다.

”와인의 개성은 토양, 미기후, 포도, 그리고 사람의 조합입니다.“ 팔메는 이와 같은 와인 철학을 가지고, 자연을 존중하며 인간의 최소 개입으로 테루아 표현을 극대화하고 각 뀌베에 다른 개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대표 포도밭

1. 르 발 코르네 (Le Val Cornet)
나탈리 팔메의 대표 플래그십 밭입니다. 약 50년 전 식재된 나무로 구성된 파셀이며 피노누아 50%, 피노 뫼니에 50%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일 포도밭이며 이 안에 또 세부 파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 ZH 302
나탈리 팔메에서 가장 유명하고 희소성 높은 파셀입니다. 르 발 코르네의 세부 파셀이며 약 50년 된 미세 구획입니다. 100% 피노 뫼니에. 아주 제한적인 생산량을 보이며 이 작은 구획에서 얼마나 훌륭한 뫼니에가 나오는지 증명하는 파셀입니다. 고 에 미요(Gault et Millau) 16/20

3. ZH 318
르 발 코르네의 세부 파셀이며 100% 피노누아가 식재된 세부 구획. 고 에 미요(Gault et Millau) 16.5/20

4. ZH 303
르 발 코르네의 세부 파셀이며 100% 샤르도네가 식재된 세부 구획. 고 에 미요(Gault et Millau) 17/20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나탈리 팔메, 파셀 ZH 302
Nathalie Falmet, Parcelle ZH 302
🌎 ZH302 > 르 발 코르네 > 꼬뜨 데 바 > 샹파뉴 > 프랑스
🍇 피노뫼니에 100%

• 나탈리 팔메, 파셀 ZH 318
Nathalie Falmet, Parcelle ZH 318
🌎 ZH318 > 르 발 코르네 > 꼬뜨 데 바 > 샹파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 나탈리 팔메, 파셀 ZH 303
Nathalie Falmet, Parcelle ZH 303
🌎 ZH303 > 르 발 코르네 > 꼬뜨 데 바 > 샹파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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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 콘스탄시아, 뱅 드 콘스탄스 2019 Klein Constantia, Vin de Constance 2019〰️ 클라인 콘스탄시아(Klein Constantia) 와이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콘스...
28/08/2026

🇿🇦클라인 콘스탄시아, 뱅 드 콘스탄스 2019 Klein Constantia, Vin de Constance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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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 콘스탄시아(Klein Constantia) 와이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콘스탄시아 밸리에 있는 역사적인 와이너리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저트 와인 뱅 드 콘스탄스의 생산지로 유명합니다.
이 곳은 케이프타운의 10대 사령관이었던 시몬 반 데르 스텔(Simon Van der Stel)이 1685년 콘스탄시아 지역에 포도원을 조성하며 시작됩니다.
콘스탄시아는 1712년 그루트 콘스탄시아(Groot Constatia)와 클라인 콘스탄시아로 분할된 이후 1850년대까지 와인을 생산했습니다. 특히 18~19세기에는 콘스탄시아의 와인이 유럽에서 엄청난 명성을 얻었습니다. 당시 유럽 왕실과 귀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나폴레옹이 유배 생활 중 즐겨 마셨던 와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외에도 루이 16세, 마리 앙투아네트,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제인 오스틴, 찰스 디킨스 등이 이 와인의 애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19세기 후반 필록세라의 확산과 드라이 와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100년 이상 잊혀지기도 했습니다.
1980년 케이프 타운의 사업가 더기 주스트(Duggie Jooste)가 인수하여 1986년 첫 빈티지 와인을 선보이며 다시 시장에 등장했고 글로벌 투자 기업 BXR의 오너이자 자선가 즈데네크 바카라(Zdenek Bakala)와 BXR의 CEO이자 JP Morgan의 부사장 찰스 하먼(Charles Harman)이 2011년에 공동 대표로 인수해서 이끌고 있습니다.
포도밭은 콘스탄시아베르그(Constatiaberg)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70~343m 고도에 걸쳐 있습니다. 특히 해안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포도 생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토양은 화강암 계열이고 해양성 기후와 높은 고도의 영향으로 비교적 서늘합니다. 포도밭 규모는 146헥타르이며 한가운데 22헥타르 규모의 원시림도 보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포도만 재배하는 농장이 아닌 남아공 생태계를 함께 보존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와인씬에서 경험을 쌓은 젊은 양조가 매튜 데이(Matthew Day)가 수석 와인 메이커를 맡으며 스위트 와인 뿐 아니라 레드, 화이트, 로제 등 다양한 와인 출시하며 변화와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 콘스탄시아 > 케이프타운 > 남아프리카공화국
🍇 무스카 드 프롱티냥(Muscat de Frontignan) 100%



✔️일반적인 스위트 와인들과 달리 보트리티스(귀부균)를 쓰지 않습니다. 나무에 달린 채로 자연 건조되어 건포도처럼 응축된 포도로 양조합니다. 주정강화도 하지 않는 내추럴 스위트 와인입니다.
2019년은 이전 몇 년간의 가뭄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면서 더 서늘하고 바람이 많고 습했습니다. 그 결과 포도가 더 농축되었으며 좋은 산도를 확보했습니다. 2월 말부터 한달간 수확했으며 초반에 수확한 높은 산도의 포도부터 건포도까지 총 26단계 포도를 수확했으며 단계별로 분류 후 개별적으로 발효했습니다. 초기에는 단계 별로 발효를 하다 발효 후반부에 블렌딩하였으며 자연스럽게 발효를 멈췄습니다. 50% 새오크에서 18개월 숙성 후 대형 푸드르에서 18개월 추가 숙성했습니다.
밝은 황금색을 띠며, 오렌지 껍질, 흰 복숭아, 꽃향이 화사하게 코를 감싸며 꿀, 살구, 모과향에 향신료 향까지 올라와 은은합니다. 달콤하면서도 오렌지 껍질 안쪽 부분같은 쌉쌀하고 드라이한 느낌이 매력적입니다. 생강 같은 스파이시한 여운도 길게 남습니다. 숙성 잠재력이 매우 풍부하며 블루치즈, 과일 디저트와 페어링이 훌륭합니다. 풀바디지만 무겁지 않고 신선하고 우아하고 완벽한 밸런스가 잊지 못할 미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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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엉뜨, Benoît Ente〰️브누아 엉뜨(Benoît Ente)는 아르노 엉뜨(Arnaud Ente)의 동생이며 퓔리니 몽라셰(Puligny-Montrachet)의 화이트 와인 탑 생산자입니다.  엉뜨 ...
26/08/2026

🇫🇷브누아 엉뜨, Benoît 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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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누아 엉뜨(Benoît Ente)는 아르노 엉뜨(Arnaud Ente)의 동생이며 퓔리니 몽라셰(Puligny-Montrachet)의 화이트 와인 탑 생산자입니다. 엉뜨 가족은 본디 부르고뉴 포도 재배자는 아니었으나, 엉뜨 형제의 아버지가 퓔리니 몽라셰의 포도 재배자였던 카미유 다비드(Camille David)의 딸과 결혼하며 와인 세계와 연결이 됩니다. 조부모의 포도밭은 브누아가 이어받았으며 1990년 이모와 함께 포도밭을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1997년까지는 네고시앙에게 수확한 포도를 판매만 하다가 1998년 따로 독립하여 3~3.6ha 정도의 포도밭을 기반으로 독립적인 도멘을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첫 빈티지는 1999년입니다. 초기 와인은 풍부하고 강력한 스타일을 추구했으나 2003년 기록적인 폭염을 겪으며 와인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때 과숙 경험을 계기로 산도가 살아 있는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 경, 이모가 은퇴하며 포도밭을 이어 받게 되었으며 현재 약 23개 구획에에 걸쳐 6헥타르에 이르는 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의 포도밭 일부는 50년대 조부가 심은 것으로 대부분 올드바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은 구획들이 아주 정밀하게 나뉘어져 있으며 순수함과 떼루아 표현에 중점을 두며 양조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며 순수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와인을 만들며 힘, 풍부한 과일향, 군침 도는 산미, 풍부한 여운, 복합미, 숙성 능력의 균형을 잘 이루는 와인을 만들어낸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 대표 포도밭

1.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 (Clos de la Truffière - Puligny-Montrachet1er Cru)
브누아 엉뜨의 대표 포도밭. 약 1ha이며 브누아의 조부모가 여러 차례에 걸쳐 매입한 가족의 유서 깊은 밭입니다. 와인에서 깊은 미네랄리티와 섬세하고 우아한 풍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풍부하고 구조감이 단단하며 긴 여운이 특징입니다. 숙성 잠재력도 좋습니다.

2. 엉 라 리샤드 (En la Richarde - Puligny-Montrachet1er Cru)
엉 라 리샤드(En la Richarde)는 퓔리니 몽라셰의 프르미에 크뤼 ‘레 폴라티에르’(Les Folatières)의 서브 클리마입니다.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보다 더 정교하고 긴장감 있으며 선명한 미네랄과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3. 넥스 플로허 (Nexe Flore)
1943년 식재된 포도나무들이 있는 도멘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밭입니다. 빌라쥬급 퓔리니 몽라셰이며 오직 유리 용기에서만 양조합니다. 즉, 포도와 토양의 표현을 가장 순수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빌라쥬급으로 만들어둔 와인 57%와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 와인 43%가 혼합되어서 우연히 만들어진 와인입니다. 현재는 올드바인 포도와 특정 빌라쥬 구획을 중심으로 선별해서 만들어집니다.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브누아 엉뜨, 앙티슈톤 부르고뉴 알리고떼 2022
Benoît Ente, Antichtone Bougogne Aligoté 2022
🌎 퓔리니 몽라셰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알리고떼 100%

• 브누아 엉뜨, 부르고뉴 블랑 2022
Benoît Ente, Bourgogne Blanc 2022
🌎 퓔리니 몽라셰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 브누아 엉뜨, 퓔리니 몽라셰 2022
Benoît Ente, Puligny-Montrachet 2022
🌎 퓔리니 몽라셰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 브누아 엉뜨, 퓔리니 몽라셰 프르미에 크뤼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 2022
Benoît Ente, Puligny-Montrachet 1er cru “Clos de la Truffière” 2022
🌎 끌로 드 라 트루피에르 > 퓔리니 몽라셰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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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엉뜨, Arnaud Ente〰️부르고뉴 뫼르소(Meursault)에 위치한 도멘 아르노 엉뜨는 부르고뉴 최고 화이트 와인 생산자 중 한 명입니다.  아르노 엉뜨는 할아버지가 퓔리니 몽라셰의 와인 생산자였지...
21/08/2026

🇫🇷아르노 엉뜨, Arnaud 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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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뫼르소(Meursault)에 위치한 도멘 아르노 엉뜨는 부르고뉴 최고 화이트 와인 생산자 중 한 명입니다. 아르노 엉뜨는 할아버지가 퓔리니 몽라셰의 와인 생산자였지만 젊었을 때는 와인과 전혀 다른 진로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내 마리 오딜(Marie-Odile)이 가족 소유의 뫼르소 포도밭을 물려받으며 1992년부터 와인 생산자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엉뜨는 단순히 맛있는 뫼르소를 만드는 데에 그치지 않고 테루아를 극도로 순수하게 표현을 해냅니다. ”순수함, 선명함, 균형“을 양조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매우 정밀하고 순수하며 미네랄리티와 긴장감이 넘치는 뫼르소 와인을 생산해냅니다. 이는 일반적인 풍만하고 버터리한 뫼르소와는 매우 다른 스타일이며 단단하고 차갑고 압축되어 있고 강한 미네랄리티가 특징인 와인을 선보입니다. 장기 숙성력이 굉장해서 시간이 지난후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숙성형 와인을 선보입니다.
포도밭 규모가 약 4ha이며 10개 구획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연간 생산량은 약 1,200~1,250 케이스에 불과해 수요에 비해 공급량이 압도적으로 부족합니다. 현재 와이너리에서 일하는 사람은 약 5명으로 헥타르 당 약 800시간에 달하는 노동력을 투입하여 포도밭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한사람이 높은 비율의 포도밭을 책임지는 도멘도 흔치 않다고 합니다.
그는 포도밭에서 나온 것들이 양조 과정에서 손실되는 것을 극단적으로 싫어하여 얼마나 손실 없이 보존하느냐에 집착합니다. 와인에 있어서는 완벽주의자 면모를 보여주는 생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존 오크 배럴 양조에서 벗어나 와인글로브(wineglobe)라는 특수 용기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03년부터 모든 와인 숙성에 이 용기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는데 테루아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전통적인 오크 사용법조차 바꾸는 인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아들 피에르 엉뜨(Pierre Ente)와 함께 도멘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 대표 포도밭

1. 앙 로르모 (En L’Ormeau)
아르노 엉뜨의 심장. 엉뜨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밭입니다. 포도나무의 수령과 위치에 따라 뫼르소(Meursault), 끌로 데 장브르(Clos des Ambres), 라 세브 뒤 끌로(La Sève du Clos)라는 서로 다른 와인이 만들어집니다. 비교적 어린 포도나무는 ‘뫼르소(Meursault)’를 만드는데 쓰이며 가장 밝고 경쾌하며 접근성 좋은 스타일입니다. 끌로 데 장브르(Clos des Ambres)의 포도나무는 평균 수령 65년이며 면적은 약 0.72ha이며 석회, 점토 토양으로 이루어진 구획입니다. 농축되고 매우 정교한 뫼르소 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 세브 뒤 끌로(La Sève du Clos)는 앙 로르모의 정점으로 100년 이상 된 올드 바인으로 만듭니다. 0.32ha 매우 작은 면적의 테루아에서 생산되며 농축미 넘치고 압도적으로 깊고 풍부한 뫼르소 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라 구뜨 도르 (La Goutte d‘Or - Meursault 1er Cru)
뫼르소 프르미에 크뤼로, 엉뜨가 보유한 면적은 0.22ha로 매우 작습니다. 포도나무는 1990년에 식재되었으며 앙 로르모보다 조금 더 단단하고 돌과 같은 미네랄리티 높은 구조감을 지닌 와인이 생산됩니다. 풍성함보다는 정밀함과 파워풀함이 돋보이는 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아르노 엉뜨,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0
Arnaud Ente, Bourgogne Chardonnay 2020
🌎 뫼르소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 아르노 엉뜨, 뫼르소 끌로 데 장브르 2020
Arnaud Ente, Meursault ”Clos des Ambres“ 2020
🌎 앙 로르모 > 뫼르소 > 코트 드 본 > 부르고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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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그로 프레르 에 쇠르 Domaine Gros Frère et Sœur〰️도멘 그로 프레르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Côte de Nuits)의 본 로마네(Vosne-Romanée)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입니...
20/08/2026

🇫🇷도멘 그로 프레르 에 쇠르 Domaine Gros Frère et Sœ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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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그로 프레르는 부르고뉴 코트 드 뉘(Côte de Nuits)의 본 로마네(Vosne-Romanée)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입니다. 본 로마네를 대표하는 와인 생산자 중 하나로, 1830년 알폰소 그로가 본로마네에 정착하며 시작되었고 현재까지 7대에 걸쳐 160년 이상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멘 이름은 그로 형제와 자매라는 의미인데 1963년 루이 그로(Louis Gros)의 상속 과정에서 구스타브 그로(Gustave Gros)와 콜레트 그로(Colette Gros)가 각자의 포도밭을 합쳐 독립적인 도멘을 만들며 시작되었습니다.
도멘을 크게 정비한 인물은 버나드 그로(Bernard Gros)로, 구스타브와 콜레트의 조카로 1980년 도멘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22세의 나이로 도멘을 이끌며 30년 이상 포도밭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하고 재식재하며 지금의 도멘을 만들어갔습니다. 구스타프는 새 오크통을 이용하지 않았으나 버나드는 1987년부터 50% 수준의 새 오크통을 이용하며 그랑크뤼급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병입도 2개월 정도 일찍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버나드 그로의 자녀 엘로디 그로(Elodie Gros)와 뱅상 그로(Vincent Gros)남매가 도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로 프레르의 매력은 무엇보다 밭의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약 20ha 규모이며 부르고뉴에서 가장 풍성하고 훌륭한 테루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슈부르, 그랑 에세조(2021년까지 출시, 현재는 안 그로 소유), 에세조와 같은 최상급 그랑 크뤼를 보유하고 있으며, 풍부하고 관능적이며 넉넉한 스타일의 본 로마네 와인을 생산하며 과실감이 잘 들어나는 특징을 가졌습니다.
본 로마네 최고의 테루아를 담은 피노누아가 궁금하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생산자입니다.


🍇 대표 포도밭

1. 리슈부르 (Richebourg Grand Cru)
도멘의 상징과도 같은 밭입니다. 도멘을 한 병으로 대표한다면 ’리슈부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882년 도멘이 취득한 포도밭이며 해발 약 280m에 위치한 점토-석회질 토양의 테루아입니다. 도멘의 대표 그랑 크뤼들 가운데 가장 복합적인 와인으로 설명되며 장기 숙성 잠재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아주 농밀하고, 파워풀하며, 복합미가 뛰어난 피노누아가 생산됩니다.

2. 에세조 (Échezeaux Grand Cru)
쥘 그로(Jules Gros)가 20세기 초 구입했으며 해발 260m에 위치하였고 동향이며 점토-석회질 토양의 테루아입니다. 90년, 95년에 재식재했으며 도멘 그로 프레르는 이 밭을 ”가장 매력적인 그랑 크뤼“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젊을 때에도 캐릭터가 잘 들어나는 와인이 생산되며 장기 숙성력 역시 좋습니다. 화사하고 매력적이며 우아한 스타일의 피노누아가 생산 됩니다.

3. 끌로 드 부조 (Clos de Vougeot Grand Cru)
끌로 드 부조는 코트 드 뉘에서 가장 큰 그랑 크뤼이며(50.6ha), 그로 프레르가 소유한 구획은 북서쪽, 성벽에 붙어 있는 상단부에 위치합니다.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상단부는 자갈이 많아 배수가 좋고 일반 구획보다 섬세하고 미네랄이 넘치며 긴장감 있는 와인이 생산됩니다. 볼륨감 넘치고 밀도가 높으며 잘 익은 탄닌과 벨벳 같은 질감을 지닌 클래식한 피노누아를 만날 수 있습니다.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도멘 그로 프레르 에 쇠르, 에세조 그랑 크뤼 2019, 2022
Domaine Gros Frère et Sœur, Échézeaux Grand Cru 2019, 2022
🌎 에세조 > 플라제 에세조 > 코트 드 뉘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 도멘 그로 프레르 에 쇠르, 끌로 드 부조 2019, 2020, 2022
Domaine Gros Frère et Sœur, Clos de Vougeot Grand Cru 2019, 2020, 2022

🌎 끌로 드 부조 > 부조 > 코트 드 뉘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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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역 6번출구 앞 3133ce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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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클로드 뒤가 Domaine Claude Dugat〰️도멘 끌로드 뒤가(Domaine Claude Dugat)는 부로고뉴 지브리 샹베르탱(Gevrey-Chambertin) 지역을 대표하는 컬트 도멘 중 하나입...
15/08/2026

🇫🇷도멘 클로드 뒤가 Domaine Claude Dug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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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끌로드 뒤가(Domaine Claude Dugat)는 부로고뉴 지브리 샹베르탱(Gevrey-Chambertin) 지역을 대표하는 컬트 도멘 중 하나입니다. 아르망 루소(Armand Rousseau)와 함께 지브리 샹베르탱 최고의 생산자로 칭송 받습니다. 도멘은 코트 드 뉘(Côte de Nuits)의 지브리 샹베르탱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55년 끌로드 뒤가의 아버지 모리스 뒤가가 셀리에 데 딤(Cellier des Dimes)이라는 역사적인 건물을 매입하며 와이너리 역사가 시작했습니다. 이 건물은 1219년 만들어졌으며 본디 지역 주민들이 포도나 곡물을 수도원에 십일조 형식으로 내던 곳입니다.
끌로드 뒤가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도멘을 경영하고 있으며 약 6ha 규모의 작은 테루아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상급 밭의 면적이 극도로 작은데, 그랑 크뤼 생산량도 매우 적어 그리오뜨 샹베르탱(Griotte-Chambertin)에서 300병 미만, 샤름 샹베르탱(Charmes-Chambertin)에서 600병 정도 밖에 생산되지 않습니다. 밭을 확장하기보다 자신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포도만으로 와인을 만듭니다.
대부분의 포도가 올드바인이며 전통적인 부르고뉴 스타일의 양조를 합니다. 최소한의 개입으로 만들어낸 이들의 와인은 농축미가 굉장하고 벨벳 같이 부드러운 질감을 지닙니다. 또한 1990년 전후부터 직접 병입하며 컬트적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와인 품질의 핵심을 포도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며 비료나 제초제는 사용하지 않고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합니다. 뒤가의 와인들은 풍부하고 집중도 높으면서도 과하게 추출된 느낌을 갖지 않으며 어렸을 때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2015년 빈티지부터 아들인 베르트랑(Bertrand)이 양조를 딸인 라에티티아(Laetitia)와 지안느(Jeanne)가 포도밭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 딸은 2006년부터 소규모 네고시앙 레이블인 라 지브리오뜨(La Gibryotte)도 생산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 대표 포도밭

1. 그리오뜨 샹베르탱 (Griotte-Chambertin Grand Cru)
지브리 샹베르탱의 그랑 크뤼 중에서도 굉장히 작은 밭이며 뒤가가 소유한 구획은 약 0.16ha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잘게 부서진 암석 토양이 특징이며 힘보다는 ’향기‘와 부드러운 질감, 관능적인 섬세함을 가진 와인이 생산됩니다.

2. 샤름 샹베르탱 (Charmes-Chambertin Grand Cru)
전형적인 농밀함과 힘을 보여주는 밭입니다. 뒤가가 소유한 구획은 0.31~0.33ha이며 극히 제한적인 생산량을 보여줍니다. 석회질 기반이며 얕은 토양으로 포도나무가 깊게 뿌리를 내리며 스스로 양분을 찾기 때문에 집중도 높은 포도가 생산됩니다. 단단한 골격을 지닌, 풍만하고 균형감 좋고 밀도 높은 파워풀한 와인이 생산됩니다.

3. 라보 생 자크 (Lavaux Saint-Jacques 1er Cru)
라보 생 자크는 9.5ha 정도의 남/남서향 경사지이며 유명한 끌로 생 자크(Clos Saint-Jacques)의 남서쪽에 인접한 밭입니다. 얕고 돌이 많으며 점토가 섞인 석회질 토양이며 이로 인해 미네랄리티가 풍부한 힘과 긴장감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와인이 생산됩니다. 샤름 샹베르탱보다 선형적이고 직선적인 느낌이 있는 피노누아가 생산되며 에너지와 시원한 느낌을 지닌 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끌로드 뒤가, 부르고뉴 루즈 2022
Claude Dugat, Bourgogne Rouge 2022
🌎 지브리 샹베르탱 > 코트 드 뉘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 끌로드 뒤가, 지브리 샹베르탱 2022
Domaine Adrien Dhondt, Le Mesnil-sur-Oger — Les Coullemets 2018
🌎 지브리 샹베르탱 > 코트 드 뉘 > 부르고뉴 > 프랑스
🍇 피노누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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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아드리앙 동 Domaine Adrien Dhondt〰️1986년 에릭 동(Eric Dhondt)과 에디트 그레예(Edith Grellet)는 네고시앙에 포도를 판매하는 것을 중단하고 자체 포도원에서 샴페인을...
14/08/2026

🇫🇷도멘 아드리앙 동 Domaine Adrien Dho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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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에릭 동(Eric Dhondt)과 에디트 그레예(Edith Grellet)는 네고시앙에 포도를 판매하는 것을 중단하고 자체 포도원에서 샴페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도멘 이름을 각자의 성을 결합하여 동 그레예(Dhondt Grellet)라고 지었습니다. 오가닉 농법으로 농법을 변경한 것도 이때였습니다. 이후 2012년부터 아들인 아드리앙 동이 21세의 나이로 와이너리를 물려받았습니다. 이후 누나 알리스 동(Alice Dhondt)과 함께 도멘을 급속도로 발전시키며 샹파뉴 지역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비네롱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7년에는 트로페 샹프누아(Trophées Champenois)에서 올해의 비네롱(Vigneron de l’Année)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드리앙은 부르고뉴의 테루아 표현 방식에서 강한 영감을 받았고, 샴페인도 하나의 블렌드로 뭉뚱그리기보다 마을, 밭, 토양의 차이를 병 안에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아드리앙은 자신의 농법을 스스로 “농부의 포도재배(“viticulture paysanne”)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바이오다이내믹 원칙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지만 특정 인증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도멘 아드리앙 동(Domaine Adrien Dhondt)은 아드리앙 동(Adrien Dhondt)이 2018년부터 별도로 시작한 자신의 네고시앙/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아드리앙 동이 꼬뜨 데 블랑의 다양한 떼루아를 자유롭게 탐구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매년 꼬뜨 데 블랑의 작은 구획들을 선정하여 다른 빈티지 와인을 선보이는 것이 거의 목표입니다.

🍇 꼬뜨 데 블랑(Côte des Blancs)의 떼루아

1. 아비즈, 레 피스렌 (Avize — Les Pisseraines)
아비즈(레 피스렌 - 소구획)는 샹파뉴 꼬뜨 데 블랑 지역의 그랑 크뤼입니다. 동향에 위치한 이 테루아는 백악질 토양이며 이로 인해 감귤, 흰 꽃, 미네랄리티, 초키(chalky)하면서도 직선적인 산도가 돋보이는 샤르도네가 생산됩니다.

2. 르 메닐 쉬르 오제 - 레 꾸르메 (Le Mesnil-sur-Oger — Les Coullemets)
르 메닐 쉬르 오제(레 꾸르메 - 소구획) 역시 꼬뜨 데 블랑의 그랑 크뤼입니다. 레 꾸르메(Les Coullemets)는 가장 유명한 구획인 레 셰티용(Les Chétillons) 바로 옆에 위치하며 셰티용에 비해 조금 더 부드럽고 과실감이 있으면서도 메닐 특유의 산도와 초키함은 유지하는 샤르도네가 생산됩니다.

3. 오제 - 블레즈 (Oger — Blaise)
꼬뜨 데 블랑의 그랑 크뤼인 오제(블레즈 - 소구획)는 완만하게 움푹 들어간 지형이며 잘 익은 과실감, 둥글둥글하고 부드러운 산도, 넓은 질감을 지닌 샤르도네가 생산됩니다.

✅ 3133셀러의 보유 와인

• 도멘 아드리앙 동, 아비즈 - 레 피스렌 2018
Domaine Adrien Dhondt, Avize Les Pisseraines 2018
🌎 레 피스렌 > 아비즈 > 코트 데 블랑 > 샹파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 도멘 아드리앙 동, 르 메닐 쉬르 오제 - 레 꾸르메 2018
Domaine Adrien Dhondt, Le Mesnil-sur-Oger — Les Coullemets 2018
🌎 레 꾸르메 > 르 메닐 쉬르 오제 > 코트 데 블랑 > 샹파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 도멘 아드리앙 동, 오제 - 블레즈 2018
Domaine Adrien Dhondt, Oger — Blais 2018
🌎 블레즈 > 오제 > 코트 데 블랑 > 샹파뉴 > 프랑스
🍇 샤르도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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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펠프스,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2022 Joseph Phelps,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 2022〰️조셉 펠프스(Joseph Phelps Vineyard)는 1973년...
13/08/2026

🇺🇸조셉 펠프스,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 2022 Joseph Phelps,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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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펠프스(Joseph Phelps Vineyard)는 1973년 조셉 조 펠프스(Joseph “Joe” Phelps)가 설립했습니다. 그는 원래 와인 업계 사람은 아니었으나 1970년 이탈리아 여행을 계기로 직접 와인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1973년 세인트 헬레나(St. Helena) 동쪽에 약 242헥타르 규모의 목장을 구입했습니다. 당시 그 땅에는 포도나무가 거의 없었는데 펠프스가 포도밭으로 개척한 것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조셉은 원래 건설업계 종사자였는데 이를 살려 와이너리 건물 설계도 직접 참여해서 설립했습니다. 와이너리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와인은 인시그니아(Insignia)인데 1974년 조셉의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시작했습니다. 각 빈티지에서 가장 좋은 포도를 골라 하나의 최고 블렌드를 만들고자 했으며 이는 미국 최초의 보르도 블렌딩이었습니다. 인시그니아 2002 빈티지는 2005년 와인 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중 1위에 오르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조셉 펠프스 와이너리는 ‘품질 제일주의’ 정책 아래 자사 포도밭의 높은 비율로 와인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나파 밸리 메이저 와이너리 중 자가 소유 포도밭이 가장 많은 것으로 유명하며 가족 경영 와이너리 중 가장 많은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포도 재배 지역의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해야 최고급 와인의 품질 기복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철학이 반영된 것입니다.
또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아 시라와 비오니에 등 론 품종을 캘리포니아 최초로 도입해 열풍을 이끌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캘리포니아에서 어떤 국제 품종이 잘 자라고 가능한지 계속 실험을 했으며 1990년대 후반 소노마 코스트(sonoma coast)까지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이를 프리스톤 빈야드 프로젝트라고 명명하였고, 당시 너무 서늘하고 바람이 강해 포도 재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 소노마 코스트에서 피노누아와 샤도네이의 생장 가능성을 봤습니다. 그는 패스트롤 빈야드(Pastorale Vineyard)와 쿼터 문 빈야드(Quarter Moon Vineyard)에 포도를 재배하며 나파와 반대 성향의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조셉의 아들인 2대 빌 펠프스(Bill Phelps)와 손자 윌 펠프스(Will Phelps)가 그의 뜻을 이어 와이너리를 경영하고 있으며 포도밭의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하며 꾸준히 높은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사랑받고 있습니다.


🌎 세인트 헬레나 > 나파밸리 > 캘리포니아 > 미국
🍇 까베르네 소비뇽 94%, 쁘띠 베르도 2%, 말벡 2%, 메를로 1%



✔️인시그니아의 동생과도 같은 와인으로 세인트 헬레나 인근 여러 포도밭에서 나오는 포도를 블렌딩해서 만듭니다. 전형적인 보르도 블렌딩으로 양조했으며 병입 전 새 오크통(프랑스산 50%, 미국산 50%) 48%, 나머지는 오래된 오크통에서 16개월 동안 숙성했습니다.
풍부한 블랙 체리향과 신선한 석류, 블랙 베리 향으로 시작하여 삼나무 향, 구운 코코넛 향이 더해져 향긋한 풍미를 한층 더합니다. 입안에서는 라즈베리 콩포트와 말린 야생 베리의 풍미가 겹겹이 펼쳐지며 풍부한 바디감을 선사합니다. 뛰어난 밀도감을 지니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이 와인은 훌륭한 탄닌이 구조감을 부여하면서도 밸런스가 뛰어납니다. 힘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와인으로 스테이크, 마블링 좋은 한우와 좋은 페어링을 이룹니다. 지금 마실 경우 30분~1시간 정도 디캔팅 권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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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 마누, 루즈 메독 2020 Clos Manou, Rouge Médoc 2020〰️끌로 마누(Clos Mano)는 프랑스 보르도 메독 북부의 생 크리스톨리 드 메독(Saint-Christoly-de-Médoc...
12/08/2026

🇫🇷끌로 마누, 루즈 메독 2020 Clos Manou, Rouge Médoc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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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로 마누(Clos Mano)는 프랑스 보르도 메독 북부의 생 크리스톨리 드 메독(Saint-Christoly-de-Médoc)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프랑소와즈, 스테판 디에프 부부(Françoise & Stéphane Dief)가 운영하는 이 와이너리는 1998년 첫 빈티지를 출시했고 당시 차고를 셀러로 사용해 단 600병 생산했습니다. 이 작은 시작을 출발로 포도밭을 조금씩 매입하며 규모를 키웠고 현재는 약 18ha, 55개 이상의 작은 파셀로 이루어진 포도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의 이름은 스테판의 별명 ”Manou“에서 따왔으며 샤또를 붙이기 너무 거창하다고 생각해 현재 이름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물 중 코끼리를 가장 좋아해서 와인 라벨에 넣었습니다. 스테판은 메독 출신의 사이클 선수였으나 자신의 와인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작은 포도밭을 고향에 얻으며 꿈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부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포도밭을 확장하면서 좋은 토양과 오래된 포도나무가 있는 작은 구획들을 하나씩 찾아갔습니다. 이들은 ”고밀도 식재“를 통해 포도나무들을 경쟁시켜 구조감과 농축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균일한 토양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토양을 가지고 있어 와인의 다양성을 부여합니다.
이들은 ”좋은 와인은 좋은 포도에서 시작한다.“라는 신념 아래 2007년부터 제초제를 중단하고 토양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포도밭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양조는 매우 현대적인 스타일로 이루어지는데, 전통적인 보르도 생산자임에도 양조할 때 콘크리트 에그와 테라코타 항아리도 적극적으로 사용합니다. 숙성때 다양한 용기를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통과 현대 중 무엇이든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다면 받아들인다고 설명합니다.
끌로 마누는 오래된 역사를 지니거나 규모가 큰 와이너리가 아님에도 기본과 전통을 지켜 좋은 와인을 만드는 메독의 신흥 부티크 명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메독 > 보르도 > 프랑스
🍇 메를로 57%, 카베르네 소비뇽 34%, 쁘띠 베르도 5%, 카베르네 프랑 4%



✔️블랙베리, 블랙 커런트, 블랙체리 등 상당히 다크한 검은 과실들의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후에 초콜렛, 감초, 스파이스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은은한 민트와 젖은 흙 냄새도 느껴집니다. 메를로 덕분에 첫인상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풍성하지만 까베르네 소비뇽과 쁘띠 베르도의 단단한 구조가 나타납니다. 과실이 상당히 농축되어 있으며 탄닌은 생각보다 강하고 단단해 2027년~2029년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양한 통에 나눠서 숙성을 해야했는데 새 오크와 콘크리트, 테라코타 용기를 섞어 숙성해서 과실의 순수함과 미네랄리티를 살렸습니다. 지금 마시려면 2시간 이상 디캔팅을 권하며 스테이크, 양갈비, 버섯요리와 최고의 궁합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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