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2026
특수협박죄로 검찰 송치 되었... 사과도 안하는 인근 칼국수집 사장!!
26년 5월 8일 도끼로 저를 죽이려고 했던 인근 대부도 칼국수집 사장....
5월 8일 오후 6시경 아버지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려고 장사를 잠시 중단한 채
주차장으로 나설 때 인근 칼국수집 남자 사장이 도끼를 들고와 저를 위협하고
했고, 빠르게 112 신고 후 인근 칼국수집 남자 사장은 여자 사장과 함께 집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가족은 도피를 도와주는 것이 죄가 성립이 안된다고 합니다.
사건이후 가해자에게 연락도 없고 합의 할 생각 도 없어 보이네요.
형사 합의를 할 생각이 없으니 매일 매일 탄원서를 제출하고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다 하겠습니다
● 21년도 부터 괴롭힘을 당하는 아버지 상대로 자신의 건물로 들어가
장사를 하라고 임대 부추김에 아버지께 부동산도 안끼고 계약을 했습니다.
● 영흥도에 있는 상가는 누수, 누전, 방수도 안된 건물입니다
● 누수, 누전, 농어촌민박, 보수공사 등등 다양한 특약 조건을 다시
주장을 해서 공사를 해줘야 함에도 오히려 가스라이팅만을 해오던
인근 칼국수집 여자 사장은 오히려 저희 가게에서 낙지를 절도 하기 시작 합니다
● 그래도 참고 인근 칼국수집 가게에서 일도 해줬는데 일당까지 안주고
노동청에 신고하고 낙지 절도까지 신고 한다고 하자, 칼국수집 남자 사장이 저를
도끼로 살해위협을 하려고 한겁니다...
● 외상은 밥 먹듯이 하고 외상값 3만원은 몇주가 되서 주고
정말 최악의 상인이네요....
#대부도 #대부도여행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맛집 #대부도맛집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