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앉은밥상

둘러앉은밥상 친환경 먹을 거리, 건강한 밥상이야기 나눠먹는 즐거움 함께 하는 수저의 의미. http://www.doolbob.co.kr
(1)

모두가 둘러앉아 밥상을 대했던 날. 언제이신가요? 팜메니지먼트 둘러앉은밥상(http://www.doolbob.co.kr)은, 친환경 소농가가 살아야 이 땅에 농업이 지속 될수 있다는 마음으로 전국에 소농가들을 만납니다. 현장에서 만난 분들의 농산물 중, 지키고 싶은 것 들을 소개하고 판매합니다. 또한 그 것들이 지속 될 수 있도록 주먹구구식으로 부딪기는 문제를 농가와 함께 해결합니다.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08/2026

무여농원은 해남 달마산 숲 속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갈 수 있고, 사람이 없던 곳을 개간해서 터를 만든 곳입니다.

친환경 생협들이 시작할 시기에
유기농 농산물과 장류를 만들었었구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워낙 유명한 분이기도 하셨었습니다.

무여농원을 처음 찾아 뵙고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의 생에 있어,
직업이나 생활이 한 곳에만

머물러서 시작하고
마무리를 짓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농부님의 삶을 어떻게 말하고 전할 수 있을 까를
고민 하다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슈와 자극적인 이야기에
농장의 먹을 거리가

가려질수 있다는 생각 이었습니다.

무여농원의 무여는 남김없이 찌거기 없이
완전 연소하듯

오직 할 뿐을 말한다고 이야기 주셨는데요

불교에서는 무여열반(無餘涅槃) 이라는 말은

번뇌가 완전히 사라지고 "남음" 조차 소멸한

열반의 경지를 말하는데요.

묵묵이 농사를 이어가는

달마산 숲자락에 위치한

무여농원의 늙은 호박을 소개합니다.

저스트 두잇

무여!

#유기농 #호박 #유기농호박

14/08/2026

그림이네 #유기농 청포도 #세네카 판매를 재개하며
생장을 함께한다는 것 TR률을 소개합니다

#유기농포도 농장 그림이네

07/08/2026

격주로 청국장을 만들어요
오늘 점심때주문까지!!

#청국장 #가마솥 #된장

05/08/2026

#나무에서익혀 무조건 터져가는 #금홍
국내 유기농 농산물 시장은 전멸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생협들은 유기농과 폐지된 저농약 제도의 구분을 모호하게 하여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힘썼지만,

이는 일반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었습니다.

유기농업을 행하는 농가들이 농업계에서도 소수이다 보니

마케팅이나 정책 홍보 수단으로만 활용되고,

매출이나 수익은 다른 상품으로 내는 일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러는 사이 인증만 있으면 모양과 크기만 맞춰도 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작물의 맛이나 완결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농산물이 당연시되었고

유기농산물은 시장에서 점차 도태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품위만 맞춰 내면 문제가 없으니, 누군가 나서서 개혁하지 않는 이상

판로가 있는 유기농가들은 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려는 애착이 줄고,

판매처에는 유기농 판매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으니

이른바 ‘가짜 유기농’이 판을 칩니다.

그런 시장 속에서, 나무에서 익혀 배송 중 무조건 터져 가는 금홍 판매를 시작합니다!!

둘밥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무농약 유기농 농가의 제품만 판매해왔고

가공은 원물을 직접 생산하는 농가의 가공품만 판매해왔습니다.

외쳐서 듣지 않는다면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밥 네이버 스토어 모든 상품상세페이지를 보기 위해서는 무조건 봐야 하는 긴 글을 배치했습니다.

유기농을 판매하는 곳에서는 명확한 기준과 차이를 알리고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천도는 친환경 제품은 아닙니다. 다만 생협 납품기준으로 재배된 상품입니다.

말이 모호하지요? 그러니 구분할 수 없고, 일반 농산물과 친환경 구분도 어려워진 겁니다.

둘밥이 어떻게 구분해 가는지 지켜봐 주세요!

나무에서 익혀 판다는 게 무엇인지 지켜봐 주세요!

#금홍복숭아 #복숭아 #�

15/07/2026

따라오라고? 산에서 만난 고양이를 따라가면
#길고양이 #산고양이

14/07/2026

#공주페스티벌 #공주 등장
이 분입니다.

사진을 추가하고, 세번째 간판을 달았습니다.
13/07/2026

사진을 추가하고, 세번째 간판을 달았습니다.

12/07/2026

Address

봉황로 80-1
Gongju
32549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둘러앉은밥상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둘러앉은밥상: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