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5/2026
노매딕에서 좋은 동료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만의 속도로 탄탄하게 성장해 나가면서 만나는 장점 중 하나는 좋은 친구가 뿅 하고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체력과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는 건데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들이 지원해 줄 거라는 단단한 믿음이 있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불안하지 않아요.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 속에서도 순간의 반짝임에 감동을 받고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친구들아~~~ 어디 있나요…?
일은 배우고 반복하면 늘기 마련인데 내가 일 하고 생활하는 전주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출근길 작은 아름다움에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은 가르쳐 드릴 수 없어요~
저희가 트레이닝 시켜드릴 수 없는 부분을 갖고 있는 친구면 좋겠습니다! 이 에너지가 동료들과 손님들께 고스란히 전달되거든요:)
최고의 복지는 동료라는 말이 있죠!
으쌰으쌰 해주는 좋은 동료들이 모였다고 소문 자자한 복지 최고인 노매딕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싶은 분들은 알바몬에 ”노매딕“ 검색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자유로운 형식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보내주세요.
풀타임, 파트타임 모두 환영입니다!
‼️ 할 말 많은 노매딕 구인 글 다시 한번 복붙 ‼️
노매딕 비어템플과 비어가든에서 전해드리는 추가 구인 소식입니다!
2019년 오픈 이후 저희만의 속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노매딕은 돌아오는 4월에 오픈 7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눈물 좀 닦고 올게요)
최고의 2025년을 보내고 또 얼마나 좋을지 기대가 되는 2026년은 저희에게 큰 변화와 도약의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유행 대신 우리가 좋아하고 즐거움을 느끼는 포인트를 따라가다 보니 해답이 항상 거기에 있어준 것 같아요.
수제 맥주의 불모지인 전주에 그것도 빈 가게들이 즐비했던 구도심에 양조장을 오픈한 일이나 전주 사람들은 안 간다는 임대 문의가 가득했던 한옥마을 끝자락에 비어가든을 오픈한 일 (지금은 로컬 손님들도 많이 오셔서 너무 뿌듯해요✌️) 장사하면서 한 달씩 미국 캠핑 여행을 다닌 일 등등
주변의 우려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한 일들이 노매딕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명확히 알고 있는 좌니가 올해는 무슨 일을 저지를지….ㅋㅋㅋ
스테이 튠~~~해주세요!
노매딕의 멋진 팀원들과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해 나갈 뉴 페이스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로컬과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에서 여행하듯 근무하고 싶은 분
맛있는 맥주와 멋진 공간, 사람들이 주는 힘을 믿으시는 분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시는 분
성실함과 친절함에서 노동의 가치와 보람을 느끼시는 분
토요일 피크 시간대에도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며 즐겁게 근무하실 수 있는 분
다른 사람들 일할 때 쉬고 싶은 분 (어딜 가든 복잡한 주말과 공휴일은 근무 필수😁)
오픈 마인드와 공감 능력이 있는 분
영어로 의사소통이 편안하신 분 (또는 하고싶은 분)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매장 운영 특성상 멀티 테스킹을 요구하는 일이 많기에 [오픈 마인드와 성실함,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유연함]을 중요시 여기고 있어요.
뛰어난 업무 능력도 좋지만 위 네 가지가 없으면 저희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점 강조해 드립니다.
바쁠 땐 모든 친구들이 홍길동처럼 양조장, 비어템플, 비어가든을 번쩍거리며 순간이동 하기도 하구요…ㅋㅋㅋㅋ
현재는 키친과 맥주 서빙 포지션이 따로 나눠져 있지는 않고 좋은 사람, 적합한 위치, 시의적절한 타이밍을 항상 고민하면서 팀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요식업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나 고된 일인지 알기에 급여는 인터뷰 하면서 충분히 대화를 나눈 뒤 근무 경험에 비례하여 조율될 예정입니다.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여기저기 소문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