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4/2026
귤나무 전정 후, 절단면 관리는 필수
가지치기를 하면 나무에 상처가 생기는데
이 부위를 그대로 두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쉽게 침투합니다.
특히 제주처럼 습한 환경에서는
상처 부위가 썩거나 벌레가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상처 부위에 보호제를 발라
외부 병원균과 해충을 차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고
나무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굵은 가지를 자른 경우
상처도포제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래동벚꽃축제
#예래동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