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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집에서 즐기는 프렌치 와인안주 🥖🍷바게트나 크래커에 슥 발라 먹는프랑스식 빠떼 3종을 조금 더 특별하게 즐겨봤어요.✨ Cozzi Pairing🤍리예트돼지고기와 지방을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리예트는바게트에 ...
14/08/2026

#협찬 집에서 즐기는 프렌치 와인안주 🥖🍷

바게트나 크래커에 슥 발라 먹는
프랑스식 빠떼 3종을 조금 더 특별하게 즐겨봤어요.

✨ Cozzi Pairing

🤍리예트
돼지고기와 지방을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운 리예트는
바게트에 크림치즈와 번갈아 올리고
타임, 레몬 제스트, 핑크페퍼로 산뜻하게.

🤍오리 무화과 테린
오리고기의 고소함에 무화과의 은은한 단맛과 식감이 더해진 테린은
크리스프 위에 생무화과와 오리 프로슈토, 타임을 곁들여
달콤하고 짭조름한 한입으로 완성했어요.

🤍빠떼 오 꼬냑
돼지고기와 간에 꼬냑의 깊은 풍미를 더한 빠떼는
바삭한 Finn Crisp에 캐러멜라이즈 양파, 아티초크, 그린 올리브를 더해
풍미와 식감의 대비를 살렸고요.

세 가지 모두 그냥 바게트나 크래커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씩 다른 재료를 더하니 와인 한 잔과 즐기기 좋은
프렌치 홈다이닝 플레이트가 완성됐어요. 🍷

브런치부터 홈파티, 카나페, 핑거푸드까지
어렵게 요리하지 않아도 근사하게 차릴 수 있는 한 접시.

오늘의 작은 발견은
프렌치 빠떼 3종으로 완성한 Cozzi Pairing 🤍

프랑스구르메 | 잠봉•샤퀴테리•캐비어•블루랍스터

#와인안주 #프랑스구루메 #홈파티 #홈다이닝

보라빛 꽃처럼 피어난 이것,사실 자색감자로 만든 매쉬드포테이토예요 💜부드럽게 으깬 자색감자를 접시 위에 꽃잎처럼 하나씩 펼쳐 익숙한 매쉬드포테이토도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되더라고요.여기에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소렐을 ...
10/08/2026

보라빛 꽃처럼 피어난 이것,
사실 자색감자로 만든 매쉬드포테이토예요 💜

부드럽게 으깬 자색감자를 접시 위에 꽃잎처럼 하나씩 펼쳐 익숙한 매쉬드포테이토도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되더라고요.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소렐을 가볍게 더해 보라빛 자색감자의 색감은 그대로 살려봤어요.

만드는 과정은 옆으로 넘겨 2page 영상에서 👉🏻사용한 자색감자 3page에서 확인해보세요.
겉은 평범한 감자 같은데 잘라보면 정말 예쁜 보라색이에요 💜

거창한 재료가 아니어도 조금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면
집에서도 꽤 근사한 홈다이닝 한 접시가 됩니다 😊

#자색감자 #매쉬드포테이토 #감자요리 #내돈내산

05/08/2026

여름철 보양식 🐔 누룽지백숙은 먹고 싶은데 생닭 손질이 어려우신 분들 집중하세요!

#광고 가족끼리 먹는 백숙인데 찹쌀을 꼭 닭 뱃속에 넣고 다리까지 꼬아 묶을 필요 있나요?🤭
🐔 닭볶음탕용으로 손질된 닭이라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요리할 수 있어 정말 편했어요!😉

닭, 대파, 마늘처럼 간단한 재료로 끓이는 누룽지백숙은 무엇보다 닭의 신선함이 중요하잖아요.

가장 맛있는 순간에 만나는 신선한 닭 🐔✨
당일 도계한 ‘도계 +0일’ 닭고기로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시간, ‘피크타임’을 그대로 담았어요. 당일 도계한 닭은 잡내 없이 깨끗한 풍미를 지니며, 수분이 유지된 촉촉한 육즙과 본연의 쫀득한 식감까지 살아있어요!!

✔️ 도계 후 바로 진공 포장해 촉촉한 식감을 살리고
✔️ 근육과 지방의 조화로 풍부한 육즙을 담고
✔️ 저온 신선 배송으로 잡내 없이 담백하고 깔끔한 풍미까지!

빠른 배송보다 더 중요한 건 언제 만들어졌는가잖아요. 불필요한 물류 보관 없이 생산지에서 집까지 바로 보내는 시스템으로, 하림에서 신선 직송되는 닭을 오드그로서오드그로서 에서 믿고 구매할 수 있으니 준비도 정말 간편했어요!

박스를 열자마자 보이는 뽀얗고 깨끗한 닭을 보니 한눈에도 신선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국물 맛을 깔끔하게 즐기고 싶어서 약재는 따로 넣지 않고 대파, 마늘 7~8알, 대추 2알, 통후추만 넣어 푹 끓인 뒤 누룽지를 더했어요.
이것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 완성🤍

참소스에 와사비와 고춧가루를 살짝 넣어 찍어 먹었는데, 야들야들하고 촉촉한 닭다리에 깔끔한 풍미까지 살아 있어 한입 먹는 순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우리 세 식구가 백숙을 먹으면 닭다리는 두 개뿐이라 엄마는 매번 아이들에게 양보하고 못 먹었잖아요^^;; 그렇다고 800g 닭 두 마리를 사기에는 양이 너무 많고요. 그런데 무려 1.1kg 다리 두 배 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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