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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imi 의미 意味 에서 시작한 ' 의미있는 공간 '

커피를 만드는 사람, 케이크를 굽

파운드 원데이클래스 엽니다. 일시 : 2023년 5월 29일 월요일  (오전.11시 ~ 2시) 장소 : 이미디저트랩 파운드 케이크 원데이클래스 4기 모집합니다. 지난 11년 간 파운드 케이크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온 경...
23/05/2023

파운드 원데이클래스 엽니다.
일시 : 2023년 5월 29일 월요일 (오전.11시 ~ 2시)
장소 : 이미디저트랩

파운드 케이크 원데이클래스 4기 모집합니다.

지난 11년 간 파운드 케이크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파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확실하게 전달해 드리는 수업입니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미디저트랩 스마트스토어에서 보실 수 있으며
수업신청은 성함과 연락처를 d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더불어, 카페창업과 운영을 위한
디저트 클래스 3기 (6주과정) 수업도 신청받고 있습니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이미디저트랩 스마트스토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두 가지 수업은
모두 이미디저트랩을 통해서 생산하고 판매했던
제품들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들, 유경험자들 모두 참여하실 수 있는 수업입니다.

‘정말 잘 배웠다’
‘아낌없이 퍼 주는 강의다’
‘진짜 큰 도움이 되었다’
‘파운드만큼은 확실히 감을 잡았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잘 준비해 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keen 모임Keen 모임 했습니다. 지난 4월 17일에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이 모임의 이름은 Keen 입니다. 모임의 취지와 목표는  #이미커피는왜 이 태그를 누르시면 이전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책을 ...
28/04/2023

keen 모임

Keen 모임 했습니다.

지난 4월 17일에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이 모임의 이름은 Keen 입니다.
모임의 취지와 목표는 #이미커피는왜
이 태그를 누르시면
이전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책을 너무 안 읽어서 이렇게라도 책을 읽겠다는 의지로 신청하신 분,
창업 예정인데, 커피업에 대한 숱한 질문을 갖고 계시다는 분,
막 커피를 본업으로 시작했는데 이 일이 너무 재밌어서 좀 더 잘하고 싶다는 분,
창업을 앞두고 커피공부를 하는 와중에, 단순히 기술만 익혀서 될 일이 아니다 싶은 생각에 참여하신 분

각각의 처지와 상황을 듣자니
이 모임의 취지에 딱 맞는 분들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모두 독후감도 써 오셨구요.

애초에 세미나나 강연이 아니기 때문에
자유롭게 책에 대한 소감과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너무 적나라해서 기분이 나빴다.’
‘기술과 감각을 너무 이분법적으로 나눈 논조가 불편했다.’
‘사업의 종류나 직무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점이 있다고 본다.’
‘나의 일처리 방식에 대해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등, 다양한 생각들이 오고 갔습니다.

책한권을 읽고 몇 시간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읽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다보면
무딘 생각과 시선이 점점 날카로와 질 것입니다.
그래서 모임의 이름이 Keen 입니다.
날카롭게 우리의 현실을 바라보자는 의미입니다.

이 모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어디까지 나아갈지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계속 이어가 볼 생각입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에 응답해주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울산에서 올라오신 분이 계셨다는 거.)

함께 해 주신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맛보다는 이미지. 음료개발에 대해.음료 메뉴를 개발할 때 '먼저' 해야 할 고민은어떤 맛의 음료를 만들지가 아니라,‘어떤 이미지’의 음료를 만들까 입니다. 그런데, ‘맛보다 먼저 이미지’라고 하면 이런 반응을 보이곤...
16/02/2023

맛보다는 이미지. 음료개발에 대해.

음료 메뉴를 개발할 때 '먼저' 해야 할 고민은
어떤 맛의 음료를 만들지가 아니라,
‘어떤 이미지’의 음료를 만들까 입니다.

그런데,
‘맛보다 먼저 이미지’라고 하면 이런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음식을 파는 사람이
맛으로 승부해야지 왜 이미지로 승부를 보려고 하냐’
‘먹는 것으로 장난치지마라’
‘본질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인스타 맛집 얼마나 갈 것 같냐. 맛이 본질이다.’
‘맛만 있으면 언젠가는 성공한다.’
‘이미지는 덤이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커피공부하는 거고
음료를 하나 만들 때마다 맛에 집중하고 있다.’

저는 그런 분들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제품 살 때 기능을 먼저 보시나요?
가구, 의류, 잡화, 전자제품
각각의 기능이 중요한 것들이지만
우리는 제품을 구매할 때 먼저 디자인을 봅니다.
주행, 제동, 안전 등
기능적인 요소가 중요한 자동차를 살 때도
기능에만 집중해서 차를 선택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 제품을 살 땐 기능보다는
우선은 디자인을 보고 선택합니다.
그 이후에 용량은 충분한지, 바느질은 잘 되었는지
내구성은 튼튼한지 살피죠.

고급 레스토랑에서
좋은 접시에 멋진 플레이팅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다.
보기 좋은 것이 먹기도 좋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내가 만드는 제품.
즉 음료는 디자인보다 맛이 우선이라고 하는 걸까요

저는 고민의 우선순위가 이미지라고 했지
맛에 대한 고민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맛은 기호성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누구에겐 너무 매운 것이 누군가에는 맛있을 수도 있죠.
그렇기에 맛만 가지고 설득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반면에 이미지로 설득하는 것은 쉽습니다.
직관적이고 반응도 즉각적입니다.
매력을 전달하는데는 이미지가 가장 유리합니다.
맛을 담을 수 없는 sns에 음식 사진이
그토록 많이 올라오는 이유입니다.

sns 때문에 외식업이 이상해졌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약 10~15년 전부터 태어나는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핸드폰을 쥐고 태어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sns가 당연하고 유튜브가 당연한 세대입니다.
이전 세대들이 TV와 신문을 통해서 세상을 알아갔다면
이제는 그 자리를 핸드폰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부의 불균형으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태어날 때부터 의식주의 최소 조건은
누릴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보다는 사고 싶은 걸 사는 시대입니다.
사고 싶다는 감정은 어디서 나오는지 꼭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sns 때문에 현실이 왜곡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이게 디폴트 입니다.

시대의 변화를 읽으며
현실을 바르게 인식하고 고민을 깊게 해보십시다.

결론.
그래서 저는 음료 메뉴를 개발할 때 이 순서를 따릅니다.

1. 잔(용기)을 먼저 고른다. (음료는 잔 빨!!)
2. 잔에 어떠한 형태의 음료를 만들지 구상해 본다.
3. 원하는 맛을 고민해서 채운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맛없는 거 만들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맛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음료개발의 최종목표는
‘맛의 완성도’가 아니라,
‘매력적인 상품’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테이블에 음료가 나오자마자
감탄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메뉴
멋지지 않습니까

#이미커피 #프로젝트이미
#음료개발 #시그니쳐메뉴
#디자인이본질이다

저희에게 투자 하시겠습니까. 카페를 오래하다보니 투자제안을 받곤 합니다. 확장이전이나 2호점, 혹은 프랜차이즈 제안도 받았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을 버텼고 주말에는 거의 웨이팅이 있다보니 이렇게하면 무조건 잘 될...
07/02/2023

저희에게 투자 하시겠습니까.

카페를 오래하다보니 투자제안을 받곤 합니다.
확장이전이나 2호점, 혹은 프랜차이즈 제안도 받았습니다 .
10년이 넘는 세월을 버텼고
주말에는 거의 웨이팅이 있다보니
이렇게하면 무조건 잘 될 꺼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만약 누군가 좋은 조건으로 투자할테니,
이미커피에서 하는 방식 그대로
‘핸드드립커피’와 디저트 페어링으로
‘대형카페’를 함께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한다면
저의 대답은

NO!! 입니다.

왜냐하면 핸드드립커피만 하는 매장으로는
대형카페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TEA가 중심이 되는 카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공적인 창업을 하려면
나음보다 다름으로 시도해야 합니다.
사실 저만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에스프레소가 아닌 핸드드립커피를 하겠다,
커피가 아닌 tea 중심의 매장을 하겠다는 것만으로
다름을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왜 그럴까요?
tea or 핸드드립 커피 중심의 대형 카페는 왜 어려울까요?

tea 또는 single origin coffee 같은 제품은
얼마나 많이 아느냐에 따라 경험이 달라집니다.
맛과 향에 대한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진가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대형카페는 자기만의 독특한 취향을 추구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 아니기에
이곳에는 주로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이 옵니다.
이런 대중들에게 제품의 우수성과 가치를 잘 전달하려면
섬세한 큐레이션(제안)은 필수적인데,
대형 카페가 그것이 가능할까요?

미술관에 가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미술에 문외한 사람이 어려운 현대미술을 접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무런 설명이 없거나 도록(art brochure)이 없다면
감동은 고사하고, 보는 것 자체가 고역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도슨트와 함께 한다면 어떨까요?
작가의 삶과 이야기, 작품에 담긴 의미와 가치까지
그냥 볼 때와는 달리 완전히 새롭고 재밌게 느껴질 것입니다.

tea 나 싱글 오리진 커피 같은 제품을 전달할 때는
최소한 도록 같은 설명이 나온 브로우셔나
가능하면 멋진 호스피탈리티를 갖고
설명해 주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매장의 스텝들이
하나하나 설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전에 준비된 자료 외에도
자신의 감상과 경험, 지식도 동원합니다.
고객의 경험과 반응도 세심히 살핍니다.

tea나 커피의 맛에 힘쓰는 매장들은
Bar 위주의 영업으로 시작하는 게 잘 맞습니다.
고객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 주는 숙련된 안내자가 있어야
제품이 가지고있는 가치를 훨씬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다시 대형카페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카페는 예외없이 객단가가 낮고, 테이블 회전이 느린 업종입니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해야 하며
적당한 인건비의 사용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여러 명의 도슨트(바리스타)를 쓴다는 것은
취지는 좋지만, 수익과 운영에서는 큰 약점이 됩니다.

업에 대한 통찰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결국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문제는 고치면 되는 거 아니냐 싶겠지만,
이미 시작한 이상 큰 틀에서의 변화나
처음 정해놓은 컨셉 자체를 번복하기는 어렵습니다.
해결책을 찾지 못하여 결국에는 tea는 축소하고
일반적인 커피 위주의 매장으로 돌아가게 되어
결국엔 어떤 특색도 없는 공간이 되어 버리곤 합니다.

비슷한 인사이트로,
고도주는 좁은 공간에서 팔아야 잘 팔립니다.
심리적인 문제도 있고, 이것 역시 아는 만큼 느낄 수 있기에
안내자가 있으면 더 좋은 제품입니다.

반대로, 저도주일수록 탁 트여진 넓은 공간에서 팔아야 잘 팔립니다.
저도주는 상쾌한 기분(무드)를 느끼기 위해서 마시기 때문입니다.
야구장 혹은 야외 테라스에서 즐기는 맥주를 생각해 보세요.

결국엔 사람(고객)에 대한 이해가
업을 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ps. 좋은 투자자 기다립니다. ☺️

이미커피는 컨텐츠를 만듭니다.  저희는 2018년을 기점으로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미커피는 비록 작은 규모지만 홀베이스의  로스터리 매장과 디저트 전문매장 오피스상권의 테이크아웃...
06/02/2023

이미커피는 컨텐츠를 만듭니다.

저희는 2018년을 기점으로
'컨텐츠를 만드는 회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미커피는 비록 작은 규모지만
홀베이스의 로스터리 매장과 디저트 전문매장
오피스상권의 테이크아웃 매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8년동안 운영해 왔습니다.
8년의 기간동안 많은 성장과 발전을 했고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비롯한 많은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카페창업과 운영에 대한 인사이트와 실제적인 지식을 갖게 되었고
이것을 컨텐츠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브런치, 블로그 등의 개인미디어에 경험을 기록하고
SNS,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통해서 확산시켰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리하여 워크샵을 했고
저희의 이론과 경험을 기반으로 컨설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 책, '경험을 선물합니다'를 출간했습니다.

커피회사에서 '컨텐츠 회사' 혹은 '기획 회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인정받으면서 브랜딩 컨설팅과 오프라인 매장 설계 등의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고
최근에 가장 각광받는 컨텐츠 플랫폼인
롱블랙과 퍼블리에 관심을 받게 되었고
이미커피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그 밖에도 유투브, 신문, 잡지 등을 통해서
단순히 카페가 아닌 컨텐츠를 다루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미커피의 컨텐츠는
책. '경험을 선물합니다' (이림, 최현규 저)
Instagram 프로젝트이미
Brunch. 작가명 '이미커피'로 검색
롱블랙. 이미커피 : 감정적인 혜택을 주는 공간이 선택받는다.
퍼블리. 메뉴가 2개뿐인 카페에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이유
등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미커피는 카페 창업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커피는 2011년에 첫 매장을 시작한 후 지난 12년간 카페와 로스터리, 디저트샵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브랜드 컨설팅, 공간설계, 메뉴개...
06/02/2023

이미커피는 카페 창업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커피는 2011년에 첫 매장을 시작한 후
지난 12년간 카페와 로스터리, 디저트샵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브랜드 컨설팅, 공간설계, 메뉴개발, 서비스설계, 마케팅설계 등
독립브랜드로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창업 자체가 목적이라면
잘 짜여진 시스템을 힘입어 쉽고 빠른 창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카페’라는 공간을 통해서 자신의 삶과 꿈을 가꿔나가려면
다른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이야기가 필요하고
그 이야기를 잘 전달하기 위한 특별한 장치들이 필요합니다.
네이밍, 로고, 슬로건, 음료와 디저트, 공간과 서비스
모든 것들이 하나의 브랜드 메시지로 모아져야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성과 고유함이 생깁니다.

브랜드는 결국 창업자 자신으로부터 나옵니다.
이미커피는 창업자의 이야기와 진심을 수집하고
그것을 잘 정리하고 다듬고, 꾸며서
사랑받는 공간, 공감받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커피가 A부터 Z까지
마음을 다해 창업의 전과정을 함께 한 브랜드입니다.

고요새 :
워커샵 : .kr
리버헤드 : .coffee
꼬따꼬뜨 : .a.cote_official

프로젝트 범위
- 브랜딩 (브랜드 스토리, 슬로건, 메시지).
- 네이밍
- 디자인 : BI, 패키지, pop
- 음료, 디저트 메뉴 개발과 교육
- 브랜드 메시지에 적합한 프로그램과 서비스 개발
- 브랜드 정체성에 맞는 공간 설계 제안
- 바를 비롯한 작업동선 설계
- 원활한 운영을 위한 오퍼레이션 메뉴얼
- 홍보 전략 기획과 진행

자기다움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커피는 카페 메뉴 컨설팅을 합니다.  1. 브랜드에 적합한 전체 메뉴구성을 제공합니다. 브랜드의 메시지, 공간의 정체성과 무드 등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메뉴를 구성합니다.  너무 많아서 전문성과 품질이 떨어져서는...
06/02/2023

이미커피는 카페 메뉴 컨설팅을 합니다.

1.
브랜드에 적합한 전체 메뉴구성을 제공합니다.
브랜드의 메시지, 공간의 정체성과 무드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메뉴를 구성합니다.

너무 많아서 전문성과 품질이 떨어져서는 안 되고
너무 적어서 고객을 수용하기 어려워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많은 메뉴를 제공해야 할 때는 작업 효율이 좋은 레시피를 개발하고,
적은 메뉴로 전문성을 보여주어야 할 때는 그에 적합한 기법과 퍼포먼스를 설계합니다.

2.
브랜드만의 특별한 시그니쳐 메뉴를 개발합니다.
메시지, 슬로건, 무드에 걸맞는 메뉴를 개발합니다.
맛 뿐만 아니라 총체적인 소비자 경험을 드리기 위해서
잔, 플레이팅, 서브 방식 등을 설계합니다.

3.
메뉴교육을 합니다.
현장에서 꼭 필요한 가장 핵심적인 커피 교육을 합니다.
메뉴별 레시피 교육과 메이킹 스킬을 지도합니다.

4.
디저트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미커피 디저트랩)
브랜드의 요청에 따른 블렌드커피를 개발하기도 합니다.
(위의 두 작업은 상시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목적과 이유로 카페에 오지만
좋은 메뉴는 카페의 기본이자 핵심입니다.
잘 만든 메뉴는 맛 뿐만, 브랜드 정체성에 잘 어울려야 합니다.
그런 메뉴는 소비자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신규고객을 유입시키는 아주 효과적인 도구가 됩니다.

이미커피는 홀 서비스 중심의 디저트카페,
오피스상권의 테이크아웃 매장,
예약제의 프라이빗한 커피바 등
다양한 형태의 매장을 직접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서
많은 브랜드의 메뉴 개발을 해 왔습니다.

다음은 이미커피가 메뉴개발을 진행 브랜드입니다.

고요새 (제주)
워커샵 (대전)
리버헤드 (수원)
꼬따꼬뜨 (광교)
차일디쉬 (성수)
프루프 인더 커피 (이태원)
연나방 (연남동)
오크라 (양재)
칸트의 마을 (양평)
미지의 (울산)
누하스 (한남)
외 00건

브랜드의 정체성에 맞는 메뉴 컨설팅이 필요한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창업 #브랜드컨설팅 #메뉴개발 #카페메뉴개발 #카페메뉴컨설팅 #이미커피

이미 디저트랩 파운드팝업 No sweet, Just delicous!!지난 12년간 이미커피의 디저트를 만들어 온 제과 브랜드 ‘스퀘어이미’가 작년 갑작스러운 이전을 하게 되었고 ‘이미디저트랩’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12/01/2023

이미 디저트랩 파운드팝업

No sweet, Just delicous!!

지난 12년간 이미커피의 디저트를 만들어 온
제과 브랜드 ‘스퀘어이미’가
작년 갑작스러운 이전을 하게 되었고
‘이미디저트랩’으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단지, 이름과 업장의 위치만 바꾼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10년의 작업을 돌아보면서
브랜드의 목표와 방향도 새롭게 설정했습니다.

No sweet, Just delicous!

이미디저트랩의 브랜드 슬로건입니다.

이승림 쉐프는
‘디저트를 만들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밸런스’라는 답을 합니다.

질리는 단맛이 아닌 끌리는 단맛을 만들기 위해서
좋은 재료가 가진 풍미와 단맛을 잘 녹여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이런 시도들은 자연스럽게 덜 단 디저트로 이어졌고,
먹는 사람으로 하여금 ‘달지 않고, 맛있어’라는 평을 받아 왔습니다.
단순히 설탕을 줄인다고 가능한 것이 아니라
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제과기술이 더해져야 하는 일입니다.

이미디저트랩의 브랜드 런칭을 알리는 이번 팝업에서는
총 4가지의 ‘달지않고, 맛있는’ 파운드케이크를 선보였습니다.
파운드케이크와 커피, 우유를 준비해 드렸고
손님들은 각자의 소감을 테이블 매트에 적어주셨습니다.
모두들 성의있게 소감을 남겨주셔서
저희에게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차후에 제품을 개선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미디저트랩은
파티쉐의 철학과 의지도 존중하지만,
앞으로 고객들의 필요를 잘 채워주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미커피 #이미디저트랩 #파운드케이크 #파운드팝업

📍 기획.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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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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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12:00 - 22:00
Tuesday 12:00 - 22:00
Wednesday 12:00 - 22:00
Thursday 12: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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