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26
오늘의 집 × 피스풀 테이블 Special Class
Sense of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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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것이 곧 나”라는 주제로,
문성희 선생님의 삶의 철학과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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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과 장석 쿠키,
종자장과 종자장 카라멜을 차례로 맛보고 탐구하며,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나’가 되어가는지 천천히 들여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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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피스풀 테이블의 시그니처 메뉴인
채소초밥을 함께 만들고,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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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뜻한 에너지 가득한 스페셜 크리에이터 분들 덕분에
워크숍 내내 웃음과 좋은 기운이 흘러넘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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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도 클래스를 위해 서울로 향합니다.
오늘의집 스페셜 크리에이터 팀에서 정말 아름답게 준비해주신 만큼,
새롭게 함께할 크리에이터 분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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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