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026
안녕하세요. 내사랑입니다 ❤️
조금은 무거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의 첫 보금자리였던 이대에서
2018년에 시작한 내사랑이
어느덧 2026년,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이곳에서 정말 많은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사랑은 더 큰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곧,
망원동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이대에서 보내주신 사랑을 가득 담아
더 사랑스러운 공간, 더 사랑스러운 수플레로
다시 인사드릴 그날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