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est Restaurant 에베레스트

Everest Restaurant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 레스토랑/네팔 인도 커리
Indian,Nepali and Tibetan Restaurant. www.everestfood.com
02-766-8850
We Promote Nepalese Culture
(Everest Care About Your Healt)

15/05/2026
히말라야의 향기를 품은 공간, 동대문 ‘에베레스트 레스토랑’낯선 타국에서 시작된 작은 꿈이 이제는 누군가의 고향이 되고,사람과 문화를 이어주는 따뜻한 거리가 되었습니다.한 접시의 커리와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
15/05/2026

히말라야의 향기를 품은 공간, 동대문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낯선 타국에서 시작된 작은 꿈이 이제는 누군가의 고향이 되고,
사람과 문화를 이어주는 따뜻한 거리가 되었습니다.

한 접시의 커리와 따뜻한 차 한 잔, 그리고 “나마스떼”라는 인사 속에는
네팔의 정과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에베레스트는 따뜻한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나마스떼! 따뜻한 네팔의 맛을 느껴보세요.”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동대문맛집 #동대문네팔거리 #네팔음식 #네팔커리 #커리맛집 #남아시아음식 #네팔문화 #동대문맛집추천 #서울맛집 #맛집스타그램 #먹스타그램 #감성맛집 #네팔레스토랑 #인도음식 #난맛집 #동대문데이트 #문화공간 #스토리웹툰 #웹툰감성

[수원 영통 맛집]도심 속 작은 네팔, 이색 데이트로 추천하는 인도 요리 여행5월의 푸르름이 가득한 요즘, 광교호수공원의 산책로를 걷거나바운스슈퍼파크에서 액티브한 데이트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입니다.하...
07/05/2026

[수원 영통 맛집]
도심 속 작은 네팔, 이색 데이트로 추천하는 인도 요리 여행

5월의 푸르름이 가득한 요즘, 광교호수공원의 산책로를 걷거나
바운스슈퍼파크에서 액티브한 데이트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씨입니다.
하지만 매번 먹는 파스타나 고기 요리가 조금 지루해졌다면,
이번 주말에는 영통역 먹자골목에서 아주 특별한 미식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생들부터 인근 직장인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전통과 정성이 담긴 네팔/인도 요리 전문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영통역 데이트, 이색적인 분위기를 찾는다면?
수원 영통은 세련된 도시의 느낌과 활기찬 대학가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특히 영통역 맛집들 사이에서도 네팔 현지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이곳은
문을 여는 순간 히말라야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네팔의 정을 담은 정통 요리의 향연
네팔 요리는 인도 요리와 비슷하면서도 그 뿌리가 조금 다릅니다.
히말라야 산맥을 품고 있는 네팔은 지형적 특성상 다양한 향신료를 사용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증이 있습니다.

영통과 광교를 잇는 완벽한 주말 코스
광교호수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라면 바운스슈퍼파크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의 아름다운 교정을 산책하며 5월의 꽃들을 감상해 보세요.
영통역 먹자골목으로 이동해 정통 네팔/인도 요리로 든든한 저녁 식사를 합니다.
저희 매장을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님께 네팔의 따뜻한 환대 문화를 전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팔에서는 손님을 '신의 형상'으로 귀하게 여기는 전통이 있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신선한 재료와 정직한 조리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방문정보
위치: 수원 영통역 먹자골목 내 (경희대 국제캠퍼스 인접)
특징: 단체석 완비, 주차 가능, 포장 및 배달 서비스 제공

이번 주말, 멀리 떠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는 세계 여행.
영통역 맛집에서 네팔과 인도의 깊은 맛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정성 가득한 요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나마스테(Namaste)! 저희는 언제나 고객님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수원맛집 #영통맛집 #영통역먹자골목 #영통역데이트 #경희대국제캠퍼스 #바운스슈퍼파크 #광교호수공원 #영통역 분위기 맛집 #혼술하기좋은곳 #영통역맛집 #수원경희대맛집 #이색데이트코스

2570회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주한네팔대사관에서 개최된 뜻깊은 행사에 Everest Resturant 에베레스트 이 만찬을 담당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네팔의 정성과 전통의 맛으로 소중한 자리를 함께할 수...
01/05/2026

2570회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주한네팔대사관에서 개최된 뜻깊은 행사에 Everest Resturant 에베레스트 이 만찬을 담당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네팔의 정성과 전통의 맛으로 소중한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14/04/2026

Everest Restaurant लाई सधैं माया गर्नु भएकोमा
हामी सम्पूर्ण ग्राहकहरू प्रति हार्दिक धन्यवाद 🙏

तपाईंहरूको साथ र समर्थनले हामी अझ अघि बढिरहेका छौं 💪

आगामी दिनहरूमा पनि
हामी अझ स्वादिष्ट खाना र राम्रो सेवा लिएर आउनेछौं 😊

🌼 नयाँ वर्ष 2083 को शुभकामना 🌼

네팔 히말라야의 장엄함을 한 잔의 커피에 담다.네팔 카트만두 에스프레소 액상 스틱 커피수천 미터의 고산지대, 구름이 머무는 청정 자연에서 피어난 네팔 커피의 숨겨진 보석수십년간 지켜온 고집과 철학으로 세상에 없던 깊...
06/04/2026

네팔 히말라야의 장엄함을 한 잔의 커피에 담다.
네팔 카트만두 에스프레소 액상 스틱 커피

수천 미터의 고산지대, 구름이 머무는 청정 자연에서 피어난 네팔 커피의 숨겨진 보석
수십년간 지켜온 고집과 철학으로 세상에 없던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완벽한 휴식으로 바꾸는 마법 지금 당신의 공간이 최고의 홈카페가 됩니다.

왜? 네팔 카트만두 커피인가??
커피의 맛은 자연이 결정합니다.
네팔 카트만두 인근의 고산재는 커피나무가 자라기에 가장 완벽한 기후를 자랑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히말라야의 척박한 환경을 이겨내며 천천히 여물어간 커피 체리는, 그 어떤 원두와도 비교할 수 없는 밀도 높은 단맛과 복합적인 향미를 품고 있습니다.

까다로운 한국 고객님들의 입맛을 완벽하게 사로잡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였습니다.
수많은 시음과 블렌딩을 테스트를 거쳐 산미있고 깊은 바디감을 극대화한 플레이버를 완성했습니다.

흉내 낼 수 없는 깊이, 압도적인 40ml 차이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5g~20g 남짓한 묽은 액상 커피에 실망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네팔 카트만두 에스프레소는 무려 40g의 압도적인 대용량을 자랑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용량의 증가가 아닙니다. 최상급 원두를 고농도로 진하게 추출하여 에스프레소 원액의 생생한 질감과 크레마의 느낌까지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물이나 우유에 희석해도 결코 커피 본연의 묵직한 풍미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의 모든 순간과 함께
이지컷 포장으로 가위 없이 간편하게 뜯어 붓기만 하면 끝납니다.
가루의 날림이나 녹여야 하는 번거로움은 이제 잊으십시오.

바쁜아침, 1초만에 완성하는 출근길의 활력
나른한 오후 달콤한 휴식 시간
반려견과 여유로운 주말 산택
자연 속에서 캠핑앤 차박에서

히말라야의 깊은 풍미를 지금 당신의 공간으로 가져와 보세요. 한 잔의 커피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휴식, '네팔 카트만두 에스프레소'와 함께라면 당신의 집이 최고의 홈카페가 됩니다.

❤ 자세히 보기 ❤
https://smartstore.naver.com/everestmall

#에베레스트 #히말라야의선물 #네팔 #네팔커피 #카트만두에스프레소 #액상커피추천 #홈카페 #히말라야 #캠핑커피 #액상커피 #스틱커피 #커피추천

10/03/2026

에베레스트 히말라야의 선물, 진짜 네팔/인도를 맛보다♡
24년 전통의 정성! 에베레스트가 전하는 건강하고 특별한 식탁이야기

바쁜 일상 속에 우리는 늘 새로운 자극과 휴식을 갈구합니다.
때론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여의치 않을 때, 가장 쉽고 완벽한 음식여행을 통한 경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장에 들어오시는 순간 이국적인 풍경은 단순한 식당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2002년 동대문에서 처음 시작해 네팔과 인도의 식문화를 처음으로 제대로 알린, 더 알려드리고 싶은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가 약속을 전하는 세 가지 가치
저희 에베레스트는 단순한 전문점이 아닙니다. 저희가 고객님꼐 드리고자 하는 것은 ‘정성’과 ‘건강’ 그리고 ‘문화’입니다.

첫째, 현지 셰프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정통성
네팔과 인도 현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셰프들이 주방을 지킵니다. 대량 생산된 소스가 아닌 수십 가지의 천연 향신료를 직접 배합하여 매일 아침 커리를 끊입니다.

둘째, 몸을 살리는 건강한 식재료
강황, 큐민, 고수 등 인도 요리에 사용되는 향신료는 그 자체로 천연 보약입니다.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한' 음식을 만듭니다.

셋째, 따뜻한 네팔의 정(情)이 담긴 서비스
네팔 사람들의 미소는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순간, 마치 히말라야 자락의 따뜻한 가정집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모십니다.

각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꿈꾸며
우리는 단순히 음식을 파는 곳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지쳤을 때 위로가 되는 따뜻한 차 한 잔(찌아)이 있고, 소중한 기념일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특별한 공간이 되고 싶습니다.
히말라야의 정기를 가득 담은 커리 한 그릇이 오늘 여러분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레스토랑 #24년전통 #정통커리 #네팔음식점 #인도음식점 #건강한식단 #슬로우푸드 #천연향신료 #정성이담긴한끼 #미식여행 #서울속네팔 #이국적인분위기 #히말라야의선물 #일상의휴식 #데이트코스추천 #기념일가볼만한곳 #따뜻한환대 #찌아한잔 #공간의미학

15/02/2026

🇰🇷 कोरियनहरूको नयाँ वर्ष ‘सलनाल’ को शुभ अवसरमा Everest Restaurant परिवार तर्फबाट सम्पूर्ण इष्टमित्र, आफन्तजन तथा आदरणीय ग्राहकवर्गमा सुख, शान्ति, समृद्धि तथा उत्तरोत्तर प्रगतिका लागि हार्दिक मंगलकामना व्यक्त गर्दछौँ। 🙏✨

🍲 स्वादिष्ट Nepali, Indian तथा Himalayan परिकार🏔️ आरामदायक वातावरण र आत्मीय आतिथ्यता

📍 Location: Dongdaemun, Exit no 3 back side of Woori Bank Seoul
📞 Contact / Reservation: Everest Restaurant
❤️ जहाँ स्वादले जोड्छ सम्बन्ध

🇰🇷 설날을 맞이하여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가족 일동은
소중한 지인분들과 고객 여러분께 행복과 평안, 풍요와 지속적인 발전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네팔, 인도 및 히말라야 전통 요리
🏔️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 위치: 동대문, 서울
📞 문의 / 예약: Everest Restaurant
❤️ 맛으로 이어지는 인연





도심 속 작은 네팔,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저희 에베레스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꼐서 커리 만큼 사랑해주시는 메뉴가 있습니다.바로 갓 구워져 나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난인데요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때문에 많은...
28/01/2026

도심 속 작은 네팔,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저희 에베레스트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꼐서 커리 만큼 사랑해주시는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갓 구워져 나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난인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때문에 많은 분들꼐서 사랑해주십니다.
에베레스트 주방한켠에 300도가 넘는 뜨거운 열기 속
마법같은 빵이 탄생하는 비밀스러운 제작과정을 소개합니다.

시작은 기다림으로, 정성이 담긴 반죽과 숙성의 시간
맛있는 난의 첫 번째 조건은 화려한 기술이 아닌 기본에 있습니다.
에베레스트의 난 반죽은 매일 아침 엄선된 말가루와 기본 재료 배합하며 시작됩니다.
단순히 섞는 것이 아니라
손끝의 온도로 반죽의 질감을 확인하며 충분히 치대어 글루텐을 형성시킵니다.
이렇게 완성된 반죽은 바로 화덕으로 향하지 않고
적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충분한 숙성시간을 거쳐야만
비로소 에베레스트 특유의 찰진 식감이 살아납니다 ❤

300도, 탄두리(Tandoor) 화덕의 거친 숨소리
난이 구워지는 곳은 일반 오븐이 아닙니다.
인도와 네팔 전통 방식 그대로의 찰흙 화덕인 탄두리입니다.
화덕 내부 온도는 무려 300도에서 400도를 넘나듭니다.
이 강렬한 고온은 난의 표면을 순식간에 익혀 수분을 가두고
안쪽은 쫄깃하게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화덕 벽에 '착' 붙이는 손길
숙성된 반죽을 하나 집어든 주방장님의 손놀림이 빨라집니다.
반죽을 늘리며 특유의 눈물방울 모양을 만듭니다.
이때 반죽의 두꼐가 일정해야 전체적으로 고르게 익기 떄문에 고도의 숙련도가 필요합니다.
긴장되는 순간! 바로 화덕안쪽에 부착입니다.

300도의 뜨거운 화덕 안쪽 벽면에 빠른동작으로 반죽을 '착' 하고 붙입니다.
찰나의 순간, 화덕 벽면의 열기가 반죽에 닿는 순간
'치익!~' 하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향이 피어오릅니다.
화덕에 붙은 난은 불과 1~2분 만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뜨거운 열기에 반죽이 부풀어 오르며 올록보록한 버블이 생겨나고,
표면은 먹음직스러운 골든브라운 색상으로 변해갑니다.
이 버블은 난의 식감을 결정짓는 핵심으로
부풀어 오른 부분은 바삭하고
눌러붙은 부분은 쫄깃한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긴 쇠챙이를 이용해 가장 맛있는 찰나를 포착하여 난을 떼어냅니다.
너무 일찍 떼면 설익고, 단 몇초만 늦어도 타버리기 때문에
오직 경험에 의존한 감각이 지배하는 영역입니다.
화덕에서 갓 꺼낸 난은 이 자체로도 너무나도 맛있지만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선택도 가능합니다.

플레인 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담백하고 고소한 곡물 본연의 맛.
버터 난: 뜨거운 열기가 가시기 전 버터를 듬뿍 발라 녹아내리는 풍미.
갈릭 난: 다진 마늘의 알싸함이 구워지면서 달콤함으로 변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맛.
허니 / 치즈 난: 달콤함과 고소함의 극대화로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

한 장의 난을 만들기 위해 에베레스트는 오늘도 300도의 화덕 앞을 지킵니다.
투박한 밀가루 반죽이 뜨거운 열기를 견디고 맛있는 빵으로 거듭나듯
저희 에베레스트도 고객님들께 변치않는 정성을 전하기 위해 한결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주말 갓 구운 난의 따뜻함이 그리우실떄, 에베레스트를 방문해주셔요!
쫄깃하고 향긋한 난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커리 #에베레스트레스토랑 #에베레스동대문 #에베레스트스타필드 #에베레스트영등포 #에베레스트굿모닝 #에베레스트네팔 #동대문맛집 #디디피맛집 #영등포맛집 #네팔식당 #인도식당 #네팔맛집 #인도맛집 #인도커리 #마곡커리 #양재커리 #롯데백화점커리 #인도난 #네팔난 #화덕 #화덕빵

매서운 겨울바람 속 마음만은 따뜻한 방학창밖으로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1월날씨는 춥지만 방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셀렘은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한것같습니다.독서실에서, 학원에서 혹은 집에서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며 구슬땀...
22/01/2026

매서운 겨울바람 속 마음만은 따뜻한 방학

창밖으로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1월
날씨는 춥지만 방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셀렘은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한것같습니다.
독서실에서, 학원에서 혹은 집에서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우리 학생들과 부모님들께 오늘은 네팔의 축제 바산트판차미를 소개합니다.

네팔의 봄을 부르는 노란색 신호탄, '바산트 판차미'
한국은 지금 꽁꽁 얼어붙은 한겨울이지만, 히말라야 산맥 아래 네팔은 지금쯤 서서히 봄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이 시기 네팔에서 가장 사랑받는 축제가 바로 바산트 판차미(Vasant Panchami)

이 축제의 주인공은 #공부의신 이라 불리는 지혜와 예술의 여신 #사라마스티와 입니다.
네팔 사람들은 온 세상을 노란색 유체꽃으로 물들이며 찾아오는 봄의 기운이 곧 지혜와 빛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온 거리가 노란색 옷과 꽃으로 가득차는 그야말로 '노란색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방학이 재충전의 시간이라면, 네팔 학생들에게 바산트 판차미는 공부 도구에게 휴식을 주는 날입니다.
네팔의 학생들은 이날 책을 일거나 글을 쓰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이 아끼는 책과 펜을 정서스럽게 닦아 사라스와티 여신상앞에 나란히 놓아둡니다. 지난 학기 동안 지혜를 나누어 준 도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다가올 학기에도 명석한 두뇌를 달라고 기도를 올리는 것입니다.

축제 날 사원 곳곳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인생의 첫 글자를 쓰는 '악샤라람밤' 의식이 열립니다. 사원의 벽면이나 쌀알이 깔린 쟁반 위에 서툰 손가락으로 글자를 새기는 아이들의 눈망울은 세상을 다 얻은 듯 빛이 납니다.

배움의 시작을 '신성한 축제'로 기념하는 네팔 사람들의 모습에서, 공부가 단순히 성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지혜의 과정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번 겨울방학, 에베레스트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 여러분의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지혜의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춥지만 마음만은 노란 봄꽃처럼 화사한 하루 되세요

에베레스트는 오늘도 여러분의 활기찬 시작을 응원하며 따뜻한 탄두리 불을 지피고 있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커리 #에베레스트네팔 #네팔식당 #인도식당 #네팔축제 #축제 #공부의신 #사라마스티와

Address

Seoul
03105

Opening Hours

Monday 11:00 - 22:00
Tuesday 11:00 - 22:00
Wednesday 11:00 - 22:00
Thursday 11:00 - 22:00
Friday 11:00 - 22:00
Saturday 11:00 - 22:00
Sunday 11:00 - 22:00

Telephone

+8227438850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Everest Restaurant 에베레스트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Everest Restaurant 에베레스트:

Share

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