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26
오늘로 이대 ‘내사랑’의 마지막 영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늘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고, 다시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대 ‘내사랑’이라는 이름으로는 오늘이 마지막이지만, 저희의 이야기는 또 다른 모습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새로운 공간에서도 지금처럼 정성껏 준비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이대 내사랑’을 아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