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초밥

오늘의초밥 광교 오늘의 초밥 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초밥집 소소한 이야기가 가득한 사랑방입니다.
당일재료 사용소진합니다 오늘의 재료만 사용 하는 조그마한 초밥집 오늘의초밥 입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만족하실 수 있는 식사, 정이 넘치는 한끼를 드립니다.

23/08/2026

송도맥주축제에 오초가 왔습니다 🍣🍺

처음 참여하는 자리라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초 아니에요?” 하고 알아봐 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음식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반갑게 인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장에서 만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축제 현장🔥
남은 기간 동안에도 부족함 없이 잘 준비해서
찾아주시는 분들께 맛있는 음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송도맥주축제에서 오초 많이 찾아주세요! 🙌

#오늘의초밥 #오초 #송도맥주축제 #송도축제 #맥주축제

20/08/2026

Hyeong Uk Kenneth Kim
님의 초청으로
회사랑 님과 함께 다녀온
63빌딩 58층의 갓포 슈치쿠 | SHUCHIKU

수준 높은 와인으로 시작해 섬세한 접객과 긴 코스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전문적인 미식가의 평가보다는, 특별한 날 좋은 식사를 즐기고 싶은 일반적인 손님의 입장에서 느낀 점을 적어보자면,

27만 원이라는 금액이 결코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시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과 비교해 보면 코스의 양이 상당히 넉넉하고,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회부터 국물, 육류, 튀김, 면, 스키야키, 후식까지 다양한 요리를 한 코스 안에서 즐길 수 있어 오히려 갓포 요리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3빌딩 58층’이라는 위치가 주는 특별함도 분명했습니다.

평일 오후 방문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주차가 상당히 편했고, 주차시간 지원도 넉넉했습니다.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다찌 카운터에서는 한강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어 더욱 운치가 있었습니다.

긴 코스를 즐기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간의 흐름’이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계속 먹다 보면 입이 무뎌지고 간이 부담스러워질 수 있는데, 슈치쿠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 균형을 잘 유지했습니다.

배가 충분히 부른 후반부에도 음식이 물리거나 간이 부담스럽다는 느낌 없이 마지막 코스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보통 갓포에서는 사케나 맥주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지만, 슈치쿠에서는 다양하게 구성된 와인 라인업과 페어링을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음식과 와인, 섬세한 접객, 그리고 한강의 노을까지.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떠올리기 좋은 �

19/08/2026
14/08/2026

자영업자 여러분,
저는 지나가는 여름을 잘 즐기면서
벌써 다음 계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장사를 하다 보면
오늘의 매출에 웃고 울기 쉽지만,
자영업자는 오늘만 보고 살 수 없습니다.

자영업자는 6개월 뒤를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잘되는 메뉴보다
다음 계절에 손님이 무엇을 찾을지,

지금 매장이 바쁜 것보다
6개월 뒤에도 이 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지금 함께하는 직원들과
앞으로 어떤 그림을 만들어갈지 고민해야 합니다.

여름이 끝나갈 때 겨울을 준비하고,
겨울 한가운데서 봄을 준비하는 것.

계절은 갑자기 바뀌지만
장사는 갑자기 준비할 수 없으니까요.

지나가는 계절은 충분히 즐기되,
시선은 늘 다음 계절을 향해.

저는 오늘도 6개월 뒤의 장사를 준비합니다.

#자영업 #오늘의초밥 #수원 #장사

11/08/2026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를 만큼 빠르게 흘러가는 이번 여름.

저는 새 매장을 더 좋은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
점장님과 매일같이 회의를 하고,
야구장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또 다른 새로운 매장을 준비하고,
새롭게 시작한 물류사업을 챙기고,
기존 매장들을 돌아보며
틈틈이 강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저를 보며
“정말 열심히 산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아직도 갈증이 납니다.

가맹사업이 조금 더 활발해졌으면 좋겠고,
우리 매장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지금보다 더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미래가
지금보다 더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면 참 많은 것을 이루었지만
아직 제가 그리고 있는 모습에는 한참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 여름도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바쁘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내가 잘되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같이 잘되는 것.

요즘 제가 가진 갈증은
아마 거기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더 바쁘게 살려고 합니다

#오늘의초밥 #자영업 #여름아부탁해 #오초

7년 전 오초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그때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7년 전의 음식도 참 예쁘고 정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그 시절의 노력...
01/08/2026

7년 전 오초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때도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고,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7년 전의 음식도 참 예쁘고 정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

그 시절의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오초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부족함을 잊지 않고, 더 좋은 음식과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0년 전 오초 사진을 누군가 보내주셨습니다.사진 한 장을 보는 순간,그때의 공기와 사람들, 그리고 추억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네요.10년 동안 네 번의 이전을 거치며작은 가게에서 지금의 큰 매장까지 오기까지,정말 많은...
28/07/2026

10년 전 오초 사진을 누군가 보내주셨습니다.

사진 한 장을 보는 순간,
그때의 공기와 사람들, 그리고 추억들이 한꺼번에 떠오르네요.

10년 동안 네 번의 이전을 거치며
작은 가게에서 지금의 큰 매장까지 오기까지,
정말 많은 직원들과 함께 웃고 울었고,
수많은 손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좋은 일도 있었고,
힘들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시간이 지금의 오초를 만들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오늘은 유난히
지나간 시간이 그립고,
그 시절 함께했던 사람들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앞으로의 10년도
지금처럼 한 걸음씩,
더 좋은 오초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초
#오늘의초밥
#수원맛집
#초밥맛집
#10년의기록

19/07/2026

Address

영통구 센트럴파크로127번길 161 1층
Suwon

Opening Hours

Monday 11:30 - 21:00
Tuesday 11:00 - 21:00
Wednesday 11:00 - 21:00
Thursday 11:00 - 21:00
Friday 11:00 - 21:00
Saturday 11:00 - 21:00

Telephone

031-212-9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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