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1/2026
2025년 마지막날 디아즈 종합운동장점에서
근무를 하는데 저희 알바로 근무 했던 직원이
직원으로 입사를 하고 싶다고 면담 요청을 했습니다.
(대학교 전공이 다른 분야 였고
올해 2월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
직원 - ” 대표님 저 전공 살려서 취업 안하고
디아즈에서 직원으로 계솓 일하고 싶습니다. “
디아즈에서 그리고 대표님 곁에서 더 많이 배우고 싶다는
그 말 한마디에
2025년의 모든 고생이 다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올 한 해,
디아즈를 찾아 주신 고객님들
현장을 지켜 준 우리 사랑하는 직원들
덕분에 2025년은
도전이었고,
모험이었고,
무엇보다 ‘사람’이 남은 한 해였습니다.
2026년에도
지금처럼 진심으로 만들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디아즈로
한 걸음씩 가보겠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늘 ,정말 감사합니다.